![]() ▲ 무동력 트레드밀에서 질주하고 있는 참가자들 © 이대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국내 체력왕들이 모두 모였다! 실내 철인 3종 경기 '트라이어톤 코리아 2017 오픈 토너먼트 : 분노의 질주'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 ▲ 결승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 © 이대웅 기자 |
트라이어톤은 철인 3종 경기를 뜻하는 트라이애슬론(Triathlon)에서 유래됐으며, 로잉머신, 어설트 바이크,무동력 트레드밀 3가지 장비를 활용해 철인 3종 경기와 마라톤 형태를 함께 한 실내 스포츠 대회다.
이날 트라이어톤의 결승 오더는 남자 2명과 여자 1명이 한팀이 되어 남자-남자-여자 순으로 1명씩 300m Run, 400m Ride, 300m Row를 실시하고, 자신의 종목이 끝나면 다음 파트너에게 터치한 뒤 다시 이어지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 ▲ 1위를 차지한 팀제스트가 무대 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대웅 기자 |
결승전은 5팀이 무대에 올라 치열한 경합을 펼친 끝에 팀제스트 (합산기록 9분 2초 04)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2위 이고소 (9분 6초 72), 3위 볼케이노 (9분 17초 59) 순으로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