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위를 차지한 팀제스트 팀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국내 체력왕을 선발하는 실내 철인3종경기인 '트라이어톤 코리아 2017 오픈 토너먼트'가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 특설무대에서 열린 가운데,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한 팀제스트(합산기록 9분 2초 04)가 포토월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팀제스트 리더 김희철은 "일단 준비는 많이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1등을 해서 매우 기쁘고, 저희 팀원(신희섭, 최보원 선수)들이 같이 해줘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사실 여기 나오려고 팀원을 결정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설득해서 이렇게 나왔는데 좋은 성적 거둬서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열심히 해서 다음 대회 때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