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맨 보디빌딩 -179cm 부문 1위를 차지한 이동기 선수 © 이대웅 기자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지난 15일 수원시 인계동에 위치한 호텔리츠컨벤션 웨딩홀에서 '제1회 NAC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 대회가 열렸다.
이날 맨 보디빌딩 -179cm 부문 1위를 차지한 이동기 선수와 일문일답을 가졌다.
- NAC 코리아 피트니스 챔피언십에 참여한 계기는.
▲ "지금 운동하고 있는 휘트니스 센터 대표님의 권유로 해외무대 진출의 기회가 있다는 말을 듣고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 ▲ 맨 보디빌딩 -179cm 부문 1위를 차지한 이동기 선수(왼쪽에서 2번째) © 이대웅 기자 |
- 대회를 준비하면서 어떤점이 힘들었나.
▲ "운동하는 분들은 모두 공감하겠지만 음식조절과 컨디션 난조로 인한 부상에도 운동을 놓을 수 없기에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가장 힘들었습니다."
- 출전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소감은.
▲ "제가 출전한 종목에서 1위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주변 지인들의 든든한 응원이 있었기에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의 계획 및 포부는.
▲ "당장은 9월에 있을 필리핀 대회를 준비중이고, 거기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NAC코리아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