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해 첫 리더보드에 오른 이보미 DB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일본투어 캣 레이디스 토너먼트가 일본 가나가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 클럽(파73,6704야드)에서 18일부터 3일간 개최되었다. 작년 우승자는 스마일 캔디 이보미로 올해 처음으로 1,2라운드까지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일본 갤러리와 미디어관계자등에게 큰 기쁨을 주었다. 상금왕의 귀환, 부활이라는 타이틀로 여러 매체에 기사되었다.
![]() ▲ 완벽한 버디 펏을 성공하는 배희경 DB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 |
또한 이보미와 공동 1위로 마친 배희경은 올해 상위권에만 수없이 올랐으며 일본에서 아직 우승이 없던 배희경선수는 여러번의 우승의 기회를 놓치고 더 강해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 남몰래 흘린 땀 방울이 후회없는 날이 되길 바라듯 버디 펏이 모두 홀 컵으로 빨려들어가는 좋은 경기력을 보이기도 하였다.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오픈대회 출전이후 한국에서 포인트 레슨을 받고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고 전했다.
올해 2승을 거머쥔 이민영은 조용히 강한 모습으로 상위권으로 올라왔으며 개막전 우승자인 베테랑 안선주도 4언더파를 이끌어 내며 공동 9위로 2라운드를 마쳤다.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