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어부산이 신규 도입한 에어버스 A321-200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지난 18일 신규 항공기 1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한 항공기는 220석 규모의 에어버스 A321-200 기종으로, 신규 제작한 비행기다. 이로써 에어부산은 총 21대의 항공기를 보유하게 된다.
에어부산은 지난 2월과 6월에 이어 3번째 항공기를 도입한 것이며 연내 신규 제작된 항공기 2대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연말까지 총 23대의 항공기 운용을 통해 기재 경쟁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라며 "지연율 감소를 통해 탑승 손님들의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