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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욱 의원, 화성을 지역 현안간담회 통해 소통 강화

생활 민원 및 애로 사항,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7/08/25 [10:16]

경기도 화성 동탄1.2 신도시 전체 인구는 20만 명으로 웬만한 지자체 수준이지만 화재가 났을 때 도움을 받을 소방기관은 ‘소규모 안전센터’가 전부이다. 동탄 메타폴리스 화재 이후 인구수 등 규모에 걸 맞는 정식 소방서 신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더구나 화성시는 오는 2020년에는 동탄 인구가 최대 45만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동탄에 들어선 기업도 천 여 개에 달한다.

 

이원욱 의원은 “바로 시정할 수 있는 문제를 선정해 먼저 풀어갈 것이며, 나머지 부분들도 점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는 등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지역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이원욱 의원실 제공. 화성을 지역위원회와 동탄 주민간의 지역현안간담회 현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에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이원욱 의원은 폭발하는 인구증가에 따른 민원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 8월21일부터 8월24일까지 지역 현안간담회를 통해 동탄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동탄1,2신도시의 다양한 민원을 듣고, 민원 해결을 위해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해법 마련을 위한 자리로, 각 동에서는 생활 민원 및 애로 사항을 적극적으로 제기했다.

 

시민들이 제기한 내용을 보면, 소음피해, 개나리공원 리모델링, 버스정류장 정비, 가로등 점검, 노인정 건축, 어린이 놀이터 신축 등 다양한 분야로, 동탄 곳곳의 여러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 과제들이다.

 

이원욱 의원은 “바로 시정할 수 있는 문제를 선정해 먼저 풀어갈 것이며, 나머지 부분들도 점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하는 등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지역주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현안 간담회에는 화성시 원유민 의원, 이성희 의원 등이 참석하여 동탄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해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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