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전하게 파 펏을 성공 후 김지현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열리고 있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2017'에서 김지현(한화) 선수가 2라운드 중 안전하게 파로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김지현 선수는 올해 3승을 이루어내며 대세골퍼로 상승세에 올랐지만 후반기에 들어 좋은성적은 나오지 않고 있다.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hong@gmail.com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