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멋진 피니시 샷을 보이고 있는 조정민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고 있는'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특이한 모습으로 샷을 보이고 있는 조정민(문영그룹)은 올해 상위권에 5번. 준우승 2번으로 우승이 절실한 선수이다.
상금랭킹 14위로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활약한 해외시합 경험이 많은 선수이다.
![]() ▲패션 타투가 돋보이는 조정민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h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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