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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미녀 골퍼 윤채영의 돋보이는 미모

홍준성 사진부 기자 | 기사입력 2017/09/02 [09:58]

▲ 윤채영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윤채영 선수가 한화 클래식2017’ 2라운드 중 오렌지컬러 우산을 쓰고 자체 조명을 받으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새롭게 태어난 한화 클래식2017’은 그렉 노먼(호주)50번째 설계한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 팰리스(72/6,753야드, 본선 6773야드)에서 831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

 

 

▲ 한화 클래식 윤채영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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