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채영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윤채영 선수가 ‘한화 클래식2017’ 2라운드 중 오렌지컬러 우산을 쓰고 자체 조명을 받으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새롭게 태어난 ‘한화 클래식2017’은 그렉 노먼(호주)가 50번째 설계한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 팰리스(파72/6,753야드, 본선 6773야드)에서 8월 31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
![]() ▲ 한화 클래식 윤채영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ho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