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보경 © 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부 기자 |
새롭게 태어난 ‘한화 클래식2017’은 그렉 노먼(호주)가 50번째 설계한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 팰리스(파72/6,753야드, 본선 6773야드)에서 8월 31일부터 4일간 진행된다.
13년동안 24억원, 10년 연속 시즌 상금 1억원 대기록과 출전할때마다 최다 출전, 최다 컷통과로 모범선수로 알려진 김보경이다.
2005년 데뷔한 이후로 한 번도 시즌 상금이 1억원이상 번 선수로 한국여자골프에서는 보기드문 장수형선수로 꼽힌다. 신인 때 빼고는 한 번도 상금랭킹 20위 밖으로 밀린 적이 없는 꾸준한 경쟁력을 유지하는 최다 경기 출전기록 보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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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뉴스 홍준성 사진기자>breaknewsho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