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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1호기 ‘한주기 무고장 안전운전’ 달성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6/11/08 [10:49]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태성은)는 “월성원자력 1호기(가압중수로형, 68만㎾)가 2005년 10월 21일부터 2006년 11월 7일까지 383일 동안 octf(one cycle trouble free : 한주기 무고장 안전운전, 이하 octf)를 달성하고, 11월 7일 12시00분에 발전을 정지한 후 ‘제19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월성원자력 1호기는 지난 한주기 동안 약 57억㎾h의 전력을 생산했으며 이는 유연탄 207만 톤 또는 중유 847만 배럴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둔 것이다.

이날 제19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간 월성원자력 1호기는 원자력법에 따른 정기검사 및 각종 기기의 성능점검과 설비개선 작업을 완료하고 12월 3일경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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