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3베드룸 거실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이 객실에서 요리를 할 수 있는 ‘Be My Chef’ 패키지를 출시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일일 요리사가 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것.
호텔측은 객실 내 특화 시설인 주방에서 호텔 셰프가 직접 준비해준 스파게티, 스테이크 요리 재료 키트를 가지고 직접 요리할 수 있도록 했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호텔은 객실 내 오븐,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등 주방 시설을 갖추고 있어 요리를 하기에 완벽한 여건을 갖추고 있다.
요리에 익숙하지 않거나 서툴러도 걱정 없다. 제공되는 식재료는 호텔셰프가 모두 손질했을 뿐 아니라 QR코드 동영상 레시피를 통해 쉽게 따라할 수 있게끔 배려했다. 요리 중 재료가 더 필요한 경우 추가 주문도 가능하며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 패키지 고객에게는 앞치마와 요리모자도 제공한다.
패키지 이용 기간은 10월 31일까지다. 가격은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은 스튜디오 슈페리어 기준 주중(일~금) 20만원부터, 토요일과 추석 연휴는 23만원부터다.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는 주중 25만원부터, 토요일과 추석연휴는 27만원 부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