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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포토] 이민영, '이대로 무너지지 않는다'

이지혜 해외통신원 | 기사입력 2017/09/30 [11:22]

 

▲ 6번홀 이민영     ©브레이크 뉴스

 

2년 전 신장암을 이겨내고 투병 중인 이민영은 일본여자오픈골프선수권 대회 2라운드 중 연속3보기,더블보기로 샷 난조를 보이기 했다. 상위권에 올랐던 순위에서 하락하게 된 이민영은 컷 탈락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그러나 2오버파, 공동59위로 아슬하게 컷 통과하여 결선을 치루게 되었다.

 

JGA(일본골프협회)에서 주최하는 일본여자오픈골프선수권 대회가 일본 치바현 아비코시 아비코 골프 클럽(72,6706야드)에서 28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총 상금 14천만엔, 우승상금 2,800만엔)

 

▲ 7번홀 티샷하는 이민영     © 브레이크 뉴스

 

▲ 퍼팅하는 이민영     © 브레이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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