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번홀 이민영 ©브레이크 뉴스 |
2년 전 신장암을 이겨내고 투병 중인 이민영은 일본여자오픈골프선수권 대회 2라운드 중 연속3보기,더블보기로 샷 난조를 보이기 했다. 상위권에 올랐던 순위에서 하락하게 된 이민영은 컷 탈락위기에 놓이기도 했다.
그러나 2오버파, 공동59위로 아슬하게 컷 통과하여 결선을 치루게 되었다.
JGA(일본골프협회)에서 주최하는 일본여자오픈골프선수권 대회가 일본 치바현 아비코시 아비코 골프 클럽(파72,6706야드)에서 28일부터 나흘간 개최된다. (총 상금 1억 4천만엔, 우승상금 2,800만엔)
![]() ▲ 7번홀 티샷하는 이민영 © 브레이크 뉴스 |
![]() ▲ 퍼팅하는 이민영 © 브레이크 뉴스 |
브레이크 뉴스 이지혜 해외통신원>breaknewslee@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