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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스포츠 경쟁에서 ‘육해(六害)살 띠의 상대방’은 이겨먹을 수 없어

사주가 신약(身弱)한데 육해(六害)살이 있는 사람은 타인 때문에 간접피해를 자주 받는 팔자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7/10/23 [09:24]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방위비결육해(六害)] 타고난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가장 많이 다루어지는 분야가 바로 12운성(運星)론과 12신살(神殺)론이라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그런데 12운성(運星) 중에서 사지(死地)의 방위에 해당하는 곳을, 12신살(神殺)에서는 육해(六害)살이라고 명명해 부르고 있다.

 

육해(六害)살이란 순행으로 따지면 11번째이며 끝에서 두 번째에 해당하는 신살(神殺)이다. 육해(六害)살의 대표적인 예가 <()()> <()()> <()()> <()()> <()()> <()()>이다.

 

육해(六害)살이란? 한마디로 태양의 입장에 비유하자면 일몰하는 상태이기에 화려한 날은 사라져가고 이제 더 이상 힘을 쓸 수가 없는 상황이니 동작이나 행위를 멈추어야함을 암시하는 별()이다. 그러므로 육해(六害)살은 병고(病苦) 재산탕진 가난빈곤 관재형벌 생리사별 불의사망과 관련한 6가지의 해로움을 상징하고 암시하는 흉살이라고 정의한다.

 

따라서 타고난 사주원국에 육해(六害)살이 있을 경우나 행운(行運)의 대운(大運)이나 연운(年運)에서 육해(六害)살이 들어올 경우에는 매사 어려움에 처하거나 <화재수도난수손재수사기수관재구설수>가 많이 따르고 <분주다사동분서주다성다패>하며 머리를 굴리고 잔꾀를 부려보지만 통하지 않는 흉살이라 할 수가 있음이다.

 

육해(六害)살은 일명 육액살(六厄煞)이라고도 하며 육해(六害)란 육친(六親)=육친(肉親)을 말하는데 부모형제자매자식 등 혈족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당하거나 질병을 앓는 사람이 생기고 화재수해 등의 재해를 입을 우려가 많고 관재구설에 휘말릴 우려도 많으며 삶이 고독하고 고단하며 사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흉살이다.

 

이런 육해(六害)살이 사주원국에 있는 사람은 성격이 급하고 비밀이 많으며 여성은 자녀출산과정에 산액이 많아 난산(難産)의 위험과 각종 질병에 잘 걸리는 운명이며 상대에게 은혜를 베풀었는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의리를 배반하고 원수와 같은 유형의 사람이 나타나는 골치 아픈 삶이라 할 수가 있다.

 

그리고 육해(六害)살이란? 일상생활에 예기치 못하는 뜻하지 않는 일과 장애가 발생하는 액살이다. 그런데 타고난 사주원국에 육해(六害)살이 있는 경우라도 타고난 사주원국이 신강(身强)하면서 육해(六害)살이 길신(吉神)으로 작용하는 경우에는 별 문제를 발생시키지 않음이 정설이다.

 

그러나 타고난 사주원국이 신약(身弱)하면서 육해(六害)살이 흉신(凶神)으로 작용하는 경우에는 아주 나쁘게 작용하고 고약한 문제들을 일으킨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육해(六害)살은 인덕이 없음을 상징하는 별이고, 타인으로부터 간접적인 피해를 받는 경우가 많은 사주이기에 덕행을 많이 베풀어야 해결될 수 있는 팔자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사주원국에 육해(六害)살이 있게 되면 육친의 덕이 없고 육친 간에 인연이 멀어 가족 간에 불화하여 화합하기 어렵다는 액살이다. 그리고 하고자 하는 일에의 방해를 받는 경우가 많음을 상징하는 액살이기도 하다.

 

그러나 사주원국에 육해(六害)살이 있을 경우에는 이것저것 다양하게 관심을 갖지 말고 1가지의 일에만 몰두하여 일에 집중하면 성공할 수 있는 천명사주이다. 그러나 육해(六害)살을 가진 경우는 귀가 얇아 투기적인 업무에 손을 댔다가 어려움을 당하는 경우가 잦은 천명이라 할 것이니 사전예방을 하는 노력이 필수적이라 할 것이다.

 

그리고 육해(六害)살이 있는 경우 일생에 재복(財福)이 없고 약해서 돈을 벌기가 바쁘게 써 버리고 식소사번(食少事煩)하여 먹을거리는 작고 일은 늘 분주하여 바쁜 그런 팔자라 할 것이다. 그러함이기에 속가(俗家)를 떠나 스님이나 신부 또는 수녀가 될 수도 있는 팔자라 할 것이므로 그래서 종교에 봉사함이 천성에 맞는 경우라고 해석을 할 수도 있음이다.

 

이런 육해(六害)살은 당사자가 태어난 해인 <(生年)=연주(年柱)>를 기준으로 봄이 바르다. 당사자의 태어난 해인 연주(年柱)를 기준으로 보아서 <상대가 육해(六害)살의 띠(生年)에 해당하는 사람은 사지(死地)의 물상(物象)이므로 경쟁해서 도저히 이겨먹을 수 없는 대상>이므로 절대 원수를 지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육해(六害)살이 사주원국 내의 월일시(月日時)의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성정이 다르므로 한번 비교해볼 필요가 있음이다.

 

첫째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육해(六害)살이 태어난 달인 월지(月支)에 있는 사람><성질이 급하나 꼼꼼하고 고독하지만 모진사람>이라 할 것이다. 그리고 <육해(六害)살이 월지(月支)에 있는 사람><부모조사육친무덕자수성가일생분주매사불리부부불화외화내빈가난빈곤인덕무덕빈번한 타인모함구설>의 특징을 가진 천명이라 할 것이다.

 

둘째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육해(六害)살이 태어난 날인 일지(日支)에 있는 사람>은 성직자(스님보살신부수녀목사무당박수) 유형의 삶을 사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육해(六害)살이 일지(日支)에 있는 사람><손재다발동분서주육친무덕배우자생리사별파란만장풍파다발>의 특징을 가진 천명이라 할 것이다.

 

셋째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육해(六害)살이 태어난 시각인 시지(時支)에 있는 사람><자손잔병의욕상실매사불성신세한탄성패다발형제무덕>의 특징을 가진 천명이라 할 것이다. 그러나 <육해(六害)살이 태어난 시각인 시지(時支)에 있는 사람>이 곁눈을 팔지 않고 상업(商業)에만 몰입하면 성공하는 삶을 누릴 수 있음도 타고난 팔자의 특징이라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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