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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은 지금 경찰 수난시대(?)

지난8월에 이어 또 경찰관 폭행사건 "특단의 대책 마련을..."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6/11/21 [14:46]
 
울진 지역에서 또 다시 경찰관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공권력 경시 풍조가 위험 수위에 달했다는 지적이다.
 
20일 밤 12시께 울진군 모 주점에서 술을 마시다 주먹다짐을 벌인 울진소방서 소속 김 모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읍내 파출소 중부 지구대 소속 경관을 폭행했다.
 
김씨는 현장에서 연행돼 조사를 받다 장모경사의 허벅지를 발로차고 얼굴 부위를 때린뒤 옆에 있던 우모 경장의 허벅지와 얼굴을 때렸다는 것.
 
울진 지역에서는 지난 8월 울진군의회   김 모의원이 경찰관을 폭행해 벌금형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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