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죽변고(사격)은메달 후포고(요트)동메달

스포츠 미래를 밝히는 횃불,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쏘고, 질주하자!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7/10/26 [14:09]
▲     © 이우근 기자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경일)은 지난 2017. 10. 25.(수) 제98회 전국 체육대회가 열리는 청주종합사격장과 충주요트경기장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경북대표로 출전한 김경호(죽변고 2학년)는 공기소총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이민형(후포고 3학년)은 요트 국제레이저급 8레이스 종합 동메달을 쏘고 질주하였다.


특히 김경호(죽변고 2학년) 선수는 결선 246.7점을 명중시켰으나 경쟁을 벌여온 경기도 선수에 0.5점 차이로 뒤져 아쉽게 은메달을, 이민형(후포고 3학년) 선수는 첫 번째 레이스 3위로 출발하여 8레이스 종합(33 득점)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경일 교육장은 열정으로 일궈낸 성과라며 선수들을 지도한 죽변고 노정만 코치와 이선익 교사, 후포고 이광원 코치와 최재연 교사에게  축하하였고,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쏘고 질주하자고 격려하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