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강일 선수 / (사진)= 머슬앤피트니스 제공 © 브레이크뉴스 |
브레이크뉴스 이대웅 기자= 22일 경기도 성남시 가천대학교 예음홀에서 ‘머슬 앤 피트니스 2017 코리아 챔피언쉽'이 열린 가운데, 클래식 피지크 미디움 Top3와 피지크 미디움 부문 Top4를 차지한 장강일 선수와 일문일답 인터뷰를 가졌다.
- 본인 소개.
"현재 피트니스914 강남점에서 퍼스널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님들과 소통하는 트레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 대회 출전 계기.
"헬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머슬 앤 피트니스’라는 잡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회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다고 해서 대회에 참가 했습니다."
- 수상소감.
"뜻깊은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클래식 피지크 부문을 위해 하체에 많은 비중을 두고 운동했는데 입상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 ▲ 장강일 선수 / (사진)= 머슬앤피트니스 제공 © 브레이크뉴스 |
- 고마운 사람이 있다면.
"시합 준비 하는걸 배려해주시고, 언제나 응원해주는 피트니스 914 식구들에게 감사합니다. 이번 대회 때 홍준영 대표님께서 직접 서포터까지 해주셔서 무한 영광이었습니다."
-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한 번에 피지크, 클래식 피지크, 스포츠모델 세 가지 종목을 준비하다보니 포즈에서 비슷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독창적으로 만들어야 하는 포즈가 쉽지 않았으며, 하루에 무대를 세 번 올라가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물론 힘들었지만 값진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웃음)"
- 대회 날의 에피소드가 있다면.
"대회 날 홍준영 대표님과 최인철 이사님께서 서포터를 해주시고, 사진 및 영상을 직접 찍어주셔서 이번 대회가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 앞으로의 계획.
"올해 운 좋게 나가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냈는데, 10월 29일 부산에서 열리는 ‘Nica Asia’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해서 이번 시즌을 잘 마무리를 하고 싶습니다. 또 올해는 저의 발전 가능성을 시험해본 해였다면, 내년에는 더 완성된 몸과 포즈로 무대를 빛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