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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살(劫殺)에 해당하는 띠의 장녀 출산하면 7공주처럼 계속 여동생만 출산해

자신의 <겁살일진(劫殺日辰)>에 운명감정을 요청함은 사활(死活)이 걸린 문제를 상담하러 온 것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7/10/31 [13:16]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방위비결] 사주분석과 운세분석에서 겁살(劫殺)은 빼앗기고 겁탈을 당하며 위협을 받음을 암시하고 상징하는 기운이다. 따라서 운세의 진행상에 겁살(劫殺)의 작용력이 왕성할 경우에는 계약이 파기되거나 지적 물적인 재산을 빼앗기고 해킹 또는 도난을 당해 일의 낭패와 실패로 인해 재산상의 커다란 불이익이 오거나 심할 경우에는 파산이 일어날 수도 있음을 상징하는 기운이다.

 

자신의 생명을 담보하고 행하는 쿠데타(혁명)가 바로 겁살(劫殺)의 살성을 잘 표현해주는 예이다. 이런 겁살(劫殺)의 작용력은 극적인 위험함이기에 필히 운성(運星)의 진행의 모양도 편행(偏行)을 주도한다고 할 것이다. 겁살(劫殺)의 작용력에 대한 일반적인 예는 <재물차압투기무력폭행반항철거강탈행위성폭력강간치상> 등의 작용이다.

 

따라서 진행하는 행운(行運)10년 대운(大運)이나 1년의 세운(歲運)=연운(年運) 등에서 겁살(劫殺)의 작용력이 왕성해지는 시기에는 반드시 이러한 살성(殺性 )의 기운을 최소화시켜 주는 노력을 하거나 아니면 아예 소멸시켜주는 사전예방을 행함이 운세의 흐름을 불리하지 않게 만들어가는 개운(開運)의 방법이라 할 것이다.

 

그런데 겁살(劫殺)살은 언제나 연살(年殺)과 반안(攀鞍)살과 함께 3()을 이루게 되어 있어서 서로가 친한 관계다. 12운성에서는 <목욕(沐浴)()()=()>3합을 이룬다. 그래서 12신살에서도 <연살(年殺)반안(攀鞍)겁살(劫殺)>의 등식이 성립함을 알 수 있다. 태어난 해(生年)에 따른 <띠별 겁살(劫殺)과 삼합을 이루는 신살(神殺)의 방위조견표>를 보면 다음과 같이 정리될 수가 있다.

 

띠별 겁살(劫殺)과 삼합을 이루는 신살(神殺)의 방위조견표

()()()토끼()()()()()원숭이()()()돼지()

(生年)

운성(運星) 신살(神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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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살(年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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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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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안(攀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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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살(劫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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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타고난 사주를 기준으로 하여 겁살(劫殺)을 달리 표현하여 별칭=이칭으로 역모주동자라고도 부를 수가 있다. 이는 어느 선임자가 앞서서 건설해 놓은 불확실한 국가를 폭력이나 강제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전임 임시정부를 구성한 후에 보다 더 진취적인 개혁정책을 시행하기 위해서 도모되는 수단을 달리 표현하여 겁살(劫殺)이라하고 일명 대모살(大耗殺) 또는 천지대살(天地大殺)이라고도 부르는 살성(殺性)이다.

 

대모살(大耗殺)<태어난 해()인 생년천간(生年天干)><태어난 달()인 생월지지(生月地支)>의 사이에 형성되는 살이다. 대모살(大耗殺)이 들면 <불안우울심신고단부부생리사별지인배신> 등으로 슬픔에 빠져든 현상이기에 명산대천에 들어 <기도명상>하고 세상에 <적선공덕>을 통해해서만 피할 수 있다고 할 것이다.

 

대모살(大耗殺)의 조견표

생년천간

생월지지

 

자기가 살고 있는 집이나 방 또는 사무실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자신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겁살(劫殺)의 방향에는 조잡스럽게 설치된 방비막이 처져 있어서 언젠가는 부수고 파괴한 후에 깨끗한 것으로 재건해야겠다는 느낌과 생각이 들고 지배하는 공간이다.

 

자신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겁살(劫殺) 방향의 공간을 만약에 수리를 잘못했을 경우에는 건물 전체가 충격을 받을 염려가 있는 부분으로 이미 손을 댔거나 아니면 머지않은 시기에 재건재수(再建再修)의 작업을 해야 할 곳이다.

 

자신의 띠(生年)를 기준으로 겁살(劫殺) 방향의 공간은 대체적으로 미관이 흉물스럽기 때문에 잘못 건드렸다가는 당혹스러운 일이 발생할 수도 있음이기에 용의주도한 예비동작을 시행한 후에 실행하게 된다. 세입자인 경우에는 주인의 승낙을 받지 않으면 안 되겠지만 일단 손을 대게 되는 공간이다.

 

사유축(巳酉丑)년생의 경우에는 인방(寅方)에서 목재(木材)물건을 고치고 다루게 되고

해묘미(亥卯未)년생의 경우에는 신방(申方)에서 금속(金屬)물건을 고치고 다루게 되며

신자진(申子辰)년생의 경우에는 사방(巳方)에서 화기(火器)물건을 고치고 다루게 되고

인오술(寅午戌)년생의 경우에는 해방(亥方)에서 수기(水器)물건을 고치고 다루게 된다.

 

따라서 겁살(劫殺) 방향의 공간은 일반적으로 흉물스러운 물건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외관미를 되살리기 위하여 문화성이 뛰어난 화려한 대물(代物)을 설치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게 하는 곳이므로 이미 그런 노력이 실행된 경우가 대부분일 것인데, 대체적으로 부실공사가 이미 이루어진 상태일 것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또 다시 보수공사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곳이 분명한 공간이다.

 

일반 가정집에서 겁살(劫殺) 방향의 공간은 붕괴의 위험이 있는 축대가 원시적이고 비문명적인 형태로 임시방편으로 얼기설기 조립된 곳이다. 그 볼품없는 조립품 자체가 없다면 재건수리를 불필요로 하는 곳이다. 원래는 허공으로 되어 있던 곳인데 앞선 선임자가 비합리적인 방법으로 조잡스럽게 조작해 설치한 곳이기에 불편을 느끼게 되나 잘못 손을 대면 선임자에게 큰 벼락을 맞을지도 모른다는 마음과 느낌이 드는 공간이다.

 

가정집에서 겁살(劫殺) 방향의 공간에는 본인이 필요로 하는 재건의 목적은 이용의 편리를 위한 욕심이 내재되어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실제 생활환경에서는 그 방향에 불완전하고 불편한 물건들로 헌가구나 허술한 벽 등 그저 그냥 얼기설기 두들겨 맞춘 것들이기 때문에 뜯어고치지 않으면 활동과 생존에 위협을 느끼는 것들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겁살(劫殺) 방향의 공간에는 위험한 축대나 난간들이 있으며 집밖의 옥외지역에서는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되어 위험이 상존한 구역이라 할 것이다.

 

만약에 타고난 사주원국에 겁살(劫殺)이 있거나, 10년의 대운(大運)에 겁살(劫殺)이 들어오면 특히 그러한 불완전 건축물에서 기거하며 살거나 그런 유형의 부동산을 갖고 있다가 강제철거나 아니면 강제집행을 당하는 일을 겪게 된다고 할 것이다.

 

가정집의 실내인 방안에서는 그 방향으로는 특별히 문()을 낼 필요는 없고 일광이 훤히 들어오도록 하고 싶어 창문을 두는 곳이다. 답답한 공간을 훤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싶은 곳이기 때문에 긴급한 보수해야 할 느낌이 드는 공간이다.

 

그리고 가족 구성원 중에서 겁살(劫殺)의 해당자가 있으면 그 아래로 자신의 터울을 팔지 않는 경향이 있다. 예컨대 큰딸이 겁살(劫殺)에 해당하는 띠(生年)라면 그 아래로는 7공주 8공주처럼 계속해서 여동생만 두게 된다.

 

그리고 큰아들이 겁살(劫殺)에 해당하는 띠(生年)라면 그 아래로 동생을 두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자식도 횡사하거나 아니면 탕아가 되거나 비명횡사하거나 그런 겁살(劫殺)에 해당하는 아들자식의 출산과 동시에 가정과 가산이 탕진하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만 할 것이다. 따라서 이럴 경우에는 이를 피해갈 수 있는 방법과 방편을 찾아 실천하는 노력이 급선무라 할 것이다.

 

그리고 겁살(劫殺)이 직업(職業)궁에 해당될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차압업무압수업무구속업무> 등에 근무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의사약사검사판사법조인>이 여기에 속한다고 할 것이다. 예컨대 의사와 약사는 병균과 세균 등을 박멸시키는 일을 강압적으로 행하기 때문이고 법조인은 인신의 자유를 구속하는 업무를 함이기에 그러하다고 할 것이다. 그리고 직업 중에서 <봉제재단사이발사미용사>의 경우도 겁살(劫殺)에 속한다고 할 것이다.

 

자신의 띠(生年)을 기준으로 <겁살(劫殺)=()=()>에 해당하는 일진(日辰)에 운명과 운세의 감정을 묻거나 물어온다면 이는 필시 <자신집안회사조직> 등에 사활(死活)이 걸린 아주 중요한 문제를 상담하러 온 것이라 보면 거의 틀림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겁살(劫殺)이 자리하고 있는 위치=소재가 어디냐에 따라서 그 성정 또한 다르게 나타남이니 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할 것이다. 그래서 이런 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고 할 것이다.

 

겁살(劫殺)이 연주(年柱)에 자리할 경우에는 조상과 선친과의 관계가 무덕(無德)하여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성장함을 상징하는 것이고

겁살(劫殺)이 월주(月柱)에 자리할 경우에는 조별육친(早別六親)함을 상징하는 것이니 부모형제와 무덕(無德)하여 고향을 떠나 타향살이로 자수성가해야함을 상징하는 것이며

겁살(劫殺)이 일주(日柱)에 자리할 경우에는 가족구성원 특히 아내()와의 관계가 무덕(無德)함을 상징하는 것이니 일생에 풍파가 많음을 상징하는 것이고

겁살(劫殺)이 시주(時柱)에 자리할 경우에는 자식과의 관계가 무정(無情)하고 무덕(無德)하여 어려움에 처함을 상징하는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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