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창현 의원 “문재인 예산, 서민들에게 퍼준 것”

2018년 예산에 대한 자유한국당 거리현수막에 반박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1/02 [11:00]

신창현 의원, “너희는 재벌들한테 퍼줬지? 우리는 서민들에게 퍼준다”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은 지난 29일 자유한국당이 전국의 거리에 내건 2018년도 예산에 대한 비판 현수막에 대해 반박하는 현수막을 합성해 페이스북에 올려 “너희는 재벌들한테 퍼줬지? 우리는 서민들에게 퍼준다”라고 풍자했다.

 

  신창현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428조8,339억 규모의 2018년도 예산안 국회 통과에 대해 ‘문재인 예산 = 퍼쓰는 예산’, ‘공무원 폭탄증원’, ‘최저임금 세금충당’, ‘법인세 역주행 인상’이라는 현수막에 대응해 반박 현수막을 합성해 페이스북에 내걸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에 대해 신창현 의원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점심 먹고 들어가다 국회 정문 횡단보도에 걸린 현수막을 보고 화가 나서 대응 현수막을 걸었다. 선관위에서 선거법 위반이라고 해 거리에 걸지 못하고 페이스 북에 걸었다”며 자유한국당의 선동정치를 비난 했다. hpf21@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