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과 6.15선언 계승하는 국민의당, 평화 정체성 반드시 지켜낼 것!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최경환 대변인은 4일 논평을 통해 “쌍란은 1000분의 1 정도로 이는 생물학적 기형이라 1000분의 999가 실패할 확률이다.”며, “보수대야합(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통합)의 결과는 기형이며, 정상적인 생명을 잉태하는 계란이 아닌 한끼 밥상의 계란프라이가 될 뿐이다.”고 비판했다.
![]() ▲ 국민의당 ‘나쁜투표 거부운동본부’소속 의원들과 당원들이 바른정당과의 통합 찬반 투표를 하루 앞둔 2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전당원 투표 거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김상문 기자 |
지난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대표 안철수는 “쌍란은 1000분의 1 정도로, 올해 지방선거에서 기적을 이루는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으나 이는 발생 자체도 생물학적 기형이라 1000분의 999가 실패할 확률이다.“며, ”보수대야합의 결과는 기형이며, 정상적인 생명을 잉태하는 계란이 아닌 한끼 밥상의 계란프라이가 될 뿐이다.“고 해학적인 논평을 내놓았다.
최경환 대변인은 “특히나 대북정책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동일한 메세지를 내는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다.”며, “홍준표 대표와 유승민 대표는 입을 맞춘 듯 문재인 정부를 친북좌파라고 색깔론 공세를 멈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유승민.홍준표 대표, 문재인 정부를 친북좌파라는 색깔론 공세 멈춰야
또한 “국민 10명중 8명이 환영하는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에 대해서도 딴지를 걸고 있다.”며, “햇볕정책과 6.15선언을 계승하는 국민의당은 보수대야합의 기형적 결합을 추진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에서는 “정상적인 전당대회가 아닌 꼼수와 협박으로 진행되는 보수대야합을 저지시키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홍준표 대표와 유승민 대표의 낡고 편협한 안보관으로부터 자꾸만 오염되는 국민의당의 평화 정체성을 반드시 지켜낼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