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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박사, ‘7회 한정’ 일본 도쿄 전세기 특가 여행 출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1/21 [07:01]

 

▲ 이바라키 츠쿠바 온천료칸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여행박사가 단 7회 한정 도쿄 전세기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여행박사는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초까지 이스타항공 도쿄 전세기 왕복 항공권 19만9000원으로 도쿄 및 근교 이바라키 지역을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행박사는 먼저 인천-이바라키공항을 이용하는 도쿄 여행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였는데, 도쿄역 직통 리무진 버스를 활용해 교통비를 대폭 낮췄다. 나리타공항에서 도쿄행 리무진을 탈 때보다 왕복 5200엔(한화 약 5만원)이 절약된다.

 

또한 도쿄 인기 호텔을 함께 예약하는 에어텔 자유여행, 도쿄 디즈니랜드 입장권까지 함께 구매할 수 있는 패스 결합 에어텔 상품도 출시했다.

  

아울러 관동 지역 최고의 온천마을 츠쿠바 온천료칸에서 여유로운 힐링의 시간도 가질 수 있으며, 일본 3대 정원 카이라쿠엔 공원에서 이 시기에 열리는 매화축제도 즐길 수 있다. 자유여행에 대한 부담감을 덜려면 이바라키 공항~츠쿠바온천호텔 1박~미토 프레지던트호텔 1박을 셔틀버스로 연계한 셔틀팩 자유여행을 선택하면 된다.

 

편안한 2박 3일 풀 패키지 여행상품도 있다. 일본 전문 가이드가 전용 차량으로 든든하게 동행해 주며 노팁 노옵션으로 진행한다. 도쿄의 관광 명소 오다이바, 아사쿠사, 신주쿠를 비롯해 이바라키의 상징 우시쿠 대불상, 바다 위 도리이가 이국적인 오아라이 이소사키 신사를 두루 돌아보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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