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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연중 최대 항공권 할인’ 진마켓 오픈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1/29 [06:01]

▲ 진에어, B777-200ER.JPG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진에어가 연중 단 2번만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온라인 특가 기획전인 2018년 상반기 진마켓(진MARKET)을 30일 오픈한다.
 

진마켓은 진에어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항공권을 판매하는 온라인 특가 기획전으로, 10일간 진행된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진마켓은 30일부터 2월 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오픈은 30일이며 2차 오픈은 2월 5일이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진마켓 특가 항공권은 하와이, 기타큐슈, 조호르바루 등 진에어 단독 취항지를 포함해 인천, 부산, 제주를 출발하는 총 32개 노선 대상으로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3월 25일부터 10월 27일까지다. 특가 항공권 예매 시에도 무료 기내식, 무료 위탁수하물 등 기본 서비스 혜택은 동일하게 제공된다.
 

대표적인 노선의 최저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인천~호놀룰루 45만 3200원, ▲인천-조호르바루 30만 2600원, ▲인천~기타큐슈 8만 4600원, ▲부산~기타큐슈 7만 9600원이다.

 

환율 변동 등에 따른 TAX 변동으로 총액 운임은 지속적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운항 시점에 따라 일부 날짜는 제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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