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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발어선 동훈호 화재로 침몰

일본 수산청 지도선에 의해 구조돼 인명피해 없어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6/12/25 [20:04]

 25일 오전 11시50분께 독도 동남방 50마일 한일 중간수역에서 55t급 구룡포 선적 통발어선 101 동훈호(선장 정영섭.47)에서 불이나 침몰했다.

 다행히 선장과 선원 8명은 인근 해역을 지나던 일본 수산청 소속 지도선에 의해 모두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경은 수산청 가심선으로부터 선장과 선원들을 인계받아 현재 귀항중이라고 밝히고 이들이 도착하는데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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