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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택시 노사3개단체 명예 택시기사 자격증-감사패 받아

열악한 택시운전자 처우개선, 법안 통과 공로 인정 받아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2/25 [18:05]

「택시 노사 3개 단체」인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강신표 위원장),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구수영 위원장),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박복규 회장) 참석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구을)은 2월 26일(월)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악한 택시운전자 처우개선을 위한 법안 통과 공로를 인정 받아「택시 노사 3개 단체」로부터 명예 택시기사 자격증 및 감사패를 수상한다.

 

박영선 의원은 “택시운전자 처우개선 법안 통과로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시는 택시운전자들의 복지와 권익 향상, 처우개선에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명예 택시기사 자격증과 감사패까지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악한 택시운전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택시 노사 3개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박영선 의원 블로그에서 캡춰)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번 행사는「택시 노사 3개 단체」인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강신표 위원장과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 구수영 위원장,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박복규 회장이 참석하여 열악한 택시운전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부가세 경감율을 4%p 확대하고, 그 확대분을 택시운전자 복지재원으로 활용하는「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 통과에 따른 감사의 마음을 전달받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조세특례제한법」개정안 통과로 택시운수종사자 복지재단에 연간 약 80억이 복지기금으로 적립되며, 복지기금 재원은 택시운전자 건강검진과 자녀장학사업, 교통사고 생계지원 사업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한국노총 전국택시노련) 강신표 위원장은 “택시를 향한 박영선 의원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의정활동은 우리의 숙원사업이었던 택시운전자 복지사업에 큰 힘과 응원이 되어, 고난한 택시노동 속에서 우리가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을 안겨주었다. 박영선 의원께서 택시운전자들 가슴속에 심어준 이 희망의 꽃이 더 활짝 필 수 있도록 우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15만 택시노동자와 30만 택시가족을 대신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연맹(민주노총 민주택시노련) 구수영 위원장은 “택시노동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에 감사를 전하고 4차 산업혁명 등 환경의 변화 등으로 더더욱 어려워지는 택시노동자의 처우개선과 택시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정치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에 박영선 의원은 “택시운전자 처우개선 법안 통과로 열악한 환경에서 고생하시는 택시운전자들의 복지와 권익 향상, 처우개선에 큰 힘이 됐으면 한다”며,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명예 택시기사 자격증과 감사패까지 주셔서 매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열악한 택시운전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택시 노사 3개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pf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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