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스타항공이 6~7월 출발하는 얼리버드 항공권을 3월 1일 오후 2시부터 일주일간 판매한다.
이번 이벤트 진행 노선은 국내선 4개 노선 및 국제선 일본 8개노선, 동남아 7개 노선, 중국 2개 노선으로 총 21개 노선 이다.
운임은 편도 총액 기준, 국내선 17,900원, 일본노선 68,900원, 동남아노선 97,900원, 중국노선 10만7,9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스타항공은 지난 2월 얼리버드 이벤트를 새롭게 개편하면서 탑승기간은 두 배 늘어났고, 이전 얼리버드 이벤트와 중복되는 탑승기간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이에 따라 이번 얼리버드 이벤트를 활용하면 출발 3~4개월 전인 6월과 7월 항공권을 실용적인 가격으로 미리 구매할 수 있어 이른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3월 얼리버드 이벤트는 6,7월 이른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지난달 새롭게 개편된 얼리버드 이벤트로 인해 만약 이번 특가항공권 예매 기회를 놓치더라도 3월 시작될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특가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으니 고객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