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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콘커뮤니티, 세계 최초 아바타 비서명함 ‘링크유’ 출시

일정, 뉴스, 날씨 등 브리핑에서 아바타명함 관리까지… 인공지능 비서로 진화!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8/03/01 [20:03]

 ㈜미콘커뮤니티, 링크유 론칭 및 브랜드 설명회 진행

 

(주)미콘커뮤니티(조재도 회장)는 3월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인공지능형 명함 ‘링크유(Link U)'의 론칭 및 브랜드 설명회를 개최했다.

 

조재도 회장(사진,오른쪽)은  “링크유의 론칭을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스마트해진 전자명함 서비스를 원터치로 간편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라며, 향후 사용자 음성에 의한 메모 및 스케줄 등록, 쇼핑 알람, 건강기록, 뮤직플레이 등의 사용자 맞춤형 인공지능 개인 비서로 진화되는 링키를 지켜봐 달라.”며,  “앞으로도 IT와 유통 분야에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발전 된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에 선보이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행사에는 링크유의 론칭을 기념하여 각계각층의 내빈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통신 사업자인 텔콤사(PT.Telekomunikasi Indonesia Tbk) Tantang Yudha Sanoso 부사장과 인도네시아 현지 링크유 운영사 레디젼 Agus Tri ismanto 대표가 축사를 전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투월드유나이트와의 협약체결을 통해 HeroMusic의 고품질 음원을 링크유의 사용자에게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네시아 통신 사업자인 텔콤사(PT.Telekomunikasi Indonesia Tbk) Tantang Yudha Sanoso 부사장(사진, 중앙)과 인도네시아 현지 링크유 운영사 레디젼 Agus Tri ismanto 대표가 축사를 전하며 자리를 빛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주)미콘커뮤니티는 2015년 5월 설립된 캐릭터 기반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캐릭터 전자명함 '미콘통(MeconTong)'을 비롯해 쇼핑왕 장보고, 모바일게임 서비스, 이모티콘 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최근 IT전문 회사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특별히 (주)미콘커뮤니티가 야심차게 론칭한 링크유는 세계 최초 아바타 비서명함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3D 또는 2D 아바타를 활용해 본인을 홍보함은 물론 사업을 알릴 수 있는 전자명함 플랫폼이다.

조재도 회장(사진, 왼쪽)은 투월드유나이트와의 협약체결을 통해 HeroMusic의 고품질 음원을 링크유의 사용자에게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여러 종류의 캐릭터 선택이 가능한 링크유의 아바타는 본인 PR을 비롯해 홍보, 영업 등을 대신 해결해 주는 대리인이자 비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특별히 3D 아바타 비서 링키(Linky)는 사용자가 설정한 시간에 날씨, 시간, 스케줄, 뉴스, 활동량 등을 브리핑해 주는 기능을 갖춘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링크유의 전자명함 기능은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꾸밀 수 있는 모바일 이미지 명함과 개인 홍보영상을 업로드 할 수 있는 비디오 명함 등 사용자의 개성을 다양하게 반영할 수 있다.

 

(주) 미콘커뮤니티의 조재도 회장은 “링크유의 론칭을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스마트해진 전자명함 서비스를 원터치로 간편하고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라며, 향후 사용자 음성에 의한 메모 및 스케줄 등록, 쇼핑 알람, 건강기록, 뮤직플레이 등의 사용자 맞춤형 인공지능 개인 비서로 진화되는 링키를 지켜봐 달라.”며, “앞으로도 IT와 유통 분야에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발전 된 서비스를 올해 상반기에 선보이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 날 (주) 미콘커뮤니티가 야심차게 세상에 내놓은 링크유의 출현은 삼성갤럭시S와 애플에도 없는 것으로 향후 스마트 폰으로 수렴되는 홍보와 유통 그리고 쇼핑의 플랫폼 생태계에 혁명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식전 행사로 퓨전국악 그룹의 '퀸'의 생기발랄한 연주와 노래는 1.2층을 가득메운 청중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hpf21@naver.com

 

▲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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