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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대규모 얼리버드 여름 가전 행사 실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5/10 [06:01]

▲ 이마트, 노브랜드 미니 선풍기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이마트가 벌써 본격적인 여름 준비에 돌입한다. 10일부터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몰에서 최신형 에어컨과 ‘가성비’가 우수한 자체브랜드 선풍기를 대표상품으로 선정, 여름준비의 신호탄 격으로 ‘얼리버드 여름가전’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이 빨라지는 이른바 ‘이른 더위’를 대비해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성수기 수준의 대규모 여름 가전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 여름 선풍기 판매량의 1/3에 수준에 달하는 12만여대의 이마트 자체브랜드 선풍기를 확보해 한 여름 성수기 규모로 준비했다.

 

아울러 여름 필수 가전이 된 에어컨은 카드 프로모션과 이마트 앱(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할인 쿠폰을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달 23일까지 삼성/LG에어컨을 삼성/KB/신한/NH/우리카드로 구매할 경우 구매 금액별로 최대 30만원의 추가 에누리 혜택을 제공하고, 16일까지는 이마트 앱(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최대 10만원 할인혜택을 담은 쿠폰을 증정한다.

  
서보현 이마트 가전담당 상무는 “무더위가 찾아오는 시기가 예년보다 앞당겨 지며 상대적으로 고객들이 체감하는 여름의 길이가 길어졌다”며 “날씨에 따른 소비 패턴을 분석해 예년보다 앞당겨 여름 가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상품기획에 만전을 기울여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 하고 가전 소비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는데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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