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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세이패시픽항공, 8월 특가 항공권 프로모션 공개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8/14 [06:01]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캐세이패시픽항공이 8월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스탑오버로 홍콩까지 함께 즐길 여행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캐세이패시픽은 오는 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일반석 21개 도시 및 비즈니스석 10개 도시의 항공권을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10월까지 출발하는 홍콩, 타이베이, 동남아 항공권 및 11월까지 출발하는 서남아, 북미 항공권이 특가 대상이다.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푸켓, 콜롬보 등 동남아 및 서남아를 비롯해 뉴욕, 시카고, 보스턴, 로스앤젤레스 및 9월 신규 취항하는 워싱턴 D.C. 등 미주 도시들로 가는 일반석 항공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방콕 일반석 왕복 항공권은 35만 9200원부터, 타이베이 25만 3800원, 싱가포르 39만 8200원, 뉴욕(JFK 공항 및 뉴어크 공항) 98만 1300원부터다. 이는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1인 가격이다.

 

또한 홍콩, 타이베이, 싱가포르, 방콕, 덴파사 등 10개 도시로 가는 비즈니스석 항공권도 특가에 판매한다. 홍콩 비즈니스석 왕복 항공권의 경우 71만7500원부터 시작되는데, 이는 평소보다 할인된 가격이라고 했다.

 

홍콩, 타이베이, 동남아 지역의 출발기간은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서남아 및 미주지역은 11월 30일까지이다.

 

일반석에는 일부 출발 불가 기간(9월 22일~24일, 미주는 8월 14일~18일 및 9월 21일~24일)이 적용되며, 비즈니스석은 출발불가 기간이 없다.

 

캐세이패시픽 한국 지사장 제임스 콘린(James Conlin)은 “특가 프로모션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추구하는 여행객들이 특히 선호하는 상품으로, 최근 더욱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며 “캐세이패시픽을 이용해 짧은 홍콩 경유 시간으로 여행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거나 스탑오버를 이용해 홍콩까지 즐기는 알찬 여행을 계획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break98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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