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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일자리 7만개 만들기 시동

2010년 까지 5개년계획 8개 분야 70개 사업 중점사업으로 선정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6/10/25 [18:39]
 
 
경북도가 도정 제1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25일 ‘일자리 7만개 만들기’ 종합계획을 마련해 각시군에 추진지침을 시달했다.

이 계획을 보면 오는 2010년 까지 5개년계획으로 8개 분야 70개 사업을 중점사업으로 선정해 상시고용 일자리 7만2천개를 만든다는 목표 아래 전 행정력을 집중해 좋은 일자리 중심으로 일자리 창출 인프라를 구축키로 했다. 또 과감한 제도개선 및 규제완화를 통해 새로운 시책을 개발하는 한편 추진실적 평가제를 도입해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기로 했다.
도는 우선 기관과 노동관서, 학교대표, 사용자대표로 ‘일자리 창출 추진협의회’를 구성, 지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관간 협력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각종시책의 상호 공유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 ‘산·학·관 네트워크’를 구축, 청년실업 해소 및 일자리 창출방안을 협의하는 한편 고용대상제를 시행, 기업과 대학의 관심도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일자리 창출 방향은 국내외 기업 및 자본유치를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을 비롯 국책사업 및 soc사업 시행 등 대형프로젝트 개발에 따른 고용창출, 농업· 문화 등 도정의 모든 정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경북도는 일자리 7만개 만들기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최근 경제 및 투자통상부서를 대폭 확대 개편했다.

원본 기사 보기:http://dk.breaknews.com/sub_read.html?uid=502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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