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운세를 좌우하는 절대변수는 ‘사주·살림집·일터’

우주공간에서 강력파워인 <새로운 존재(New Being)>는 운(運)이고 운수(運數)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09/19 [10:08]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누구나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인 <비밀=특정>분야에서 만큼은 분명히 다른 사람에 비해 특별히 월등한 재능을 가졌음이고 그 분야에서 만큼은 남다른 좋은 운()을 지녔다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누구나 평생을 살아가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아주 하찮은 일이지만 평소에 자신이 생각하지도 않았던 일이 저절로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불현듯 나타나거나, 아니면 갑자기 사라지는 등의 뜻밖의 신비한 경험들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이 좋다> <운이 없다> <재수가 좋다> <재수가 없다> 고들 가끔 중얼거린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운()이란? 우주 전체 운행질서 중의 하나다. 그런데 왜 일이 잘 풀리면 <운이 좋다>고 하고 <운수가 대통했다>고들 할까?

 

사람은 누구나 잉태되어 어머니의 자궁에서 어느 정도 자란 후에 분리된다. 탄생 직후에 어머니와 연결된 탯줄이 잘리는 찰나에 우주와 첫 호흡을 시작함과 함께 그 시간과 공간에서 운행하는 우주의 강력한 기운이 체내에 흡수되어 선천적인 체질과 재능 그리고 뇌()에 고유한 바코드가 포맷되고 입력됨으로써 하나의 생명체가 완성된다고 할 것이다.

 

이러함의 찰나 순간의 우주 운행의 질서가 바로 우주유전자 바코드의 근원이다. 이렇게 태어나면서 우주유전자를 체내에 바코드처럼 새기게 된 인간은 생명체로 살아가는 동안에 필연적으로 우주의 운행질서와 연결이 되어 그 영향을 반드시 받게 되어있음이다. 이러함을 그 어떤 누구도 거부할 수가 없다.

 

우주 천체의 운행질서에 따라 만세력과 달력이 만들어졌다. 이는 모두가 인간이 만들었지만 천문역학을 통해서 수()자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하늘의 천체가 운행하는 특정한 어느 시기에,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우주유전자의 일정한 코드를 우주 운행질서가 도와서 이롭게 하면 그 사람에게는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됨이니 이런 때에는 <운이 좋다> <재수가 좋다>고 하게 됨이다.

 

이처럼 우주의 운행질서가 인간 개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참으로 어마어마하다. 그러므로 사람이 태어나는 출생 당시 우주 운행질서 상의 천기(天氣)와 지기(地氣)의 분포와 질량이 그 시점에서 태어나는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그러나 더더욱 중요한 점은 태어나는 순간에 해당하는 생일사주도 중요하지만 생명이 잉태되는 시점인 잉태사주가 더욱 중요하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일이다. 그런데 사람이 태어나는 순간에 우주로부터 받아서 소유하게 되는 우주유전자를 어떤 지표와 기준으로 삼아서 분석할 것인가의 문제에 봉착을 할 수밖에 없게 된다.

 

이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해서 등장한 이론과 학문이 바로 출생연월일시로 구성되는 사주(四柱)인 것이고 이에 대한 역학(易學)적 철학(哲學)적인 사유체계가 바로 명리(命理)학이고 사주(四柱)학이다.

 

이처럼 사주는 우주가 한 생명체인 인간에게 부여한 우주유전자와 관련된 정보를 관찰하고 분석할 수 있는 이론적인 도구로써 충분한 가치를 지녔기에 수천 년이라는 유구한 인류역사와 함께 존재해 오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철학적 역학적인 사유체계로 형성된 사주와 명리가 인간의 삶의 여정에서 나타날 길흉화복을 미리 예측하여 준비하고 대비하여 나쁜 것들을 최소화할 수 있게 하는 삶의 지혜로써 수많은 도움을 주어왔음을 과연 누가 부정할 수 있겠는가?

 

현대 의학 분야에서 해결되지 않는 질병의 접근에 서양의학이 심리치료로 접근을 했다면, 동양에서는 정신치유를 하는 효과적인 수단으로써 사주와 명리가 효과적으로 활용되어 왔다는 점을 누군들 부정할 수가 있겠는가?

 

세상에서 가장 세고 강력한 힘을 가진 <새로운 존재(New Being)>는 바로 운()이고 운수(運數). ()은 단순한 인간 개인의 영역을 넘어서 지구는 물론 우주공간의 전체에 작용을 하고 있다고 할 것이다.

 

우리는 승패를 가리는 수많은 과거의 경험들 속에서 <이길 것 같은 사람과 팀이 지고> <질 것 같았던 사람과 팀이 이기는> 현상들을 지켜보았을 것이다. 올림픽경기, 월드컵경기, 세계선수권경기, 지방자치단체 선거,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선거 등에서 수없이 보아왔을 것이다.

 

개개인의 사람에게만 운()과 운수(運數)가 작용하는 게 아니다. 나라에도 운()이 작용함이니 이게 바로 국운이고, 기업에도 운()이 작용함이니 이게 바로 사운이며, 특정한 팀에게도 운()이 작용함이니 이게 바로 팀(Team)운이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 속에는 자연재해, 지진, 토네이도, 폭풍, 태풍, 해일, 홍수, 가뭄, 대형화재, 가스폭발, 원전사고, 전쟁 등 수많은 재해(災害)와 인재(人災)들이 상존하고 있다. 또 나쁜 지도자에 해당하는 임금이나 대통령을 만나면 국민들이 고통스럽고 더 나아가 전쟁의 고통도 겪을 수 있다.

 

사람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소질과 재능은 CT촬영, MRI촬영, DNA검사, 혈액검사 등 의학적 기술로는 도저히 밝힐 수 없는 측정이 불가능한 내용이다. 그러므로 소질과 재능은 인간이 태어날 때에 바코드로 소유하고 있는 것이나 어설픈 과학적인 기술로는 제아무리 노력해도 밝혀낼 수 없는 부분이라 할 것이다.

 

그런데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우주유전자의 바코드를 정확히 찾아 분석을 한다면 각기 가진 재능과 소질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 좋은 삶>을 영위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함이 바로 누구나 꿈꾸는 <넉넉한 삶> <평화로운 삶> <명예로운 삶> <아름다운 삶> <가치 있는 삶>을 살아가는 지름길이고 첩경일 것이다. 이게 바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닐까?

 

개인이 가진 재능(才能)은 어떤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재주와 능력이다. 더 넓게 본다면 개인이 타고난 능력과 훈련에 의하여 습득된 능력을 재능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재능의 유형은 다양하다.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태어나는 천부적인 재능은 지적 재능, 과학적 재능, 예술적 재능, 음악적 재능, 스포츠인 체육재능, 어학적 재능, 사업적 재능, 정치적인 재능 등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

 

한국인의 재능은 <손의 정밀성>이다. <손재주>라는 말로 바꾸어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러함의 바탕은 바로 젓가락을 사용하는 문화다. 젓가락을 사용하는 문화를 가진 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극소수에 불과하다.

 

재능(才能)은 종종 기량(技倆)이나 기량(器量)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기량(技倆)은 기술적인 재간(才幹)이나 솜씨를 말하고, 기량(器量)은 사람의 덕량(德量)과 재능(才能)을 뜻한다. 그런데 개개인이 갖는 기량과 도량의 차이는 뭘까?

 

기량(器量)은 자신의 지위(역할)에 걸 맞는 대처능력이고, 도량(度量)은 자신에 대한 비판일지라도 들어야 할 바는 수용해 받아들이는 넓은 마음이다. 음양으로 나누어 말하자면 기량은 양()의 힘이고 도량은 음()의 힘()이다.

 

현대사회는 능력과 실적주의 사회가 되어 조직의 지도자 중에는 기량이 두드러지는 유형이 많다. 물론 기량도 중요한 덕목이다. 그러나 큰 지도자의 진가(眞價)가 발휘되는 바는 기량 면에서가 아니라 부하들의 능력을 살려주고 키워주는 도량의 면이 더 중요한 키워드가 아닐까?

 

그러므로 큰 지도자는 도량이라는 음()의 힘을 키워 가는 일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사람은 무엇 때문에 살고 있는지 알 수는 없으나 사는 의미를 추구하지 않고 무작정 지낼 수는 없음이다. 어떤 근로자는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의 전체적인 의미를 알지 못하나, 훌륭한 근로자라면 자기가 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알고 있음에서 다르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운명과 운세를 좌우하는 개인의 재능, 소질, 성격 등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우주유전자를 나타내주는 창()으로써 사람이 가지고 있는 출생연월일시의 사주(四柱). 다시 말해 사주(四柱)는 선천적으로 부여받은 우주유전자 바코드를 관찰하는 창()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주(四柱)에 영향을 주는 영향변수는 대체적으로 환경적인 요인으로서 출생지역, 성장지역, 가문, 동문, 가족, 배우자, 생활주택 등 다양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다양한 요인들 중에서도 개인의 운세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영향변수는단연코 <생일사주·살림집·일터>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살림집이란? 계속해서 15일 이상 한 곳에 머무르며 잠을 자는 거주공간을 의미하고, 일터는 소득과 관계가 있든 없든지 간에 활동공간을 의미한다.

 

따라서 운세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변수를 분석하고자 할 경우에는 최소한 <사주·살림집·일터>에 해당하는 이런 3가지 요인만이라도 복합적 입체적으로 그리고 동시다발적으로 시간과 공간적인 측면을 함께 분석해야만 보다 더 정확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