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은 20일 추석 全 전통시장 등 특별치안활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경성호 서장은 도내 최대 전통시장인 죽도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 內 금융기관 및 방범시설 등을 점검했다.
![]() ▲ 추석 前 특별치안활동 점검 (C) 포항남부경찰서 제공 |
특히 죽도시장은 명절을 맞이해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하는 만큼상설부대 경력을 배치하고 날치기 등 범죄예방활동을 하고 있으며시장 內 위치한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수시로 범죄예방진단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요 교통 혼잡 지역의 철저한 사전점검으로 선제적 소통관리계획을 추진함으로써 귀성객 및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한다.
경성호 서장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세심한범죄예방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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