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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갑질피해 신고.지원센터’운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9/20 [17:3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한국감정원(원장 김학규)은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갑질’ 행태의예방 및 근절을 위해 이달 20일부터 ‘부패.공익신고 및 갑질피해 신고.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으로 한국감정원 업무와 관련된 부당한 내.외부 갑질 행위를겪은 국민 또는 직원은 센터 방문이나 온라인을 통해 익명으로상담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해 한국감정원은 전담 직원을 배치해 신고 접수와 함께 법률.심리 상담을 하는 등 신속하고 내실 있는 피해자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김경대 상임감사는 “갑질 가해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피해자에대해 적극적 보호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공기업으로서 갑질 및 부패 척결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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