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북】오주호 기자= 포항 누리봄공동체 나눔봉사단(회장 진익환)은 20일 연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달라며, 60만원 상당의 라면 20상자(40개입)를 기탁했다.
![]() ▲ 누리봄공동체 나눔봉사단이 연일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물품을 기탁하고 있다. (C) 오주호 기자 |
나눔봉사단은 지난 8일부터 열린 연일부조장터에서 누리봄 공동체에서 회원들이 직접 수 작업한 공예품과 음식을 연일 청년회·체육회의 도움으로 부조장터에서 판매하여 그 수익금 전액을 기탁했다.
누리봄공동체 나눔봉사단 진익환 회장은 “우리 바로 곁에서 일어나는 외의 일들은 쉽게들 지나 칠 수 있다며, 한번만 돌아서 바라보면 너무나도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소외된 계층이 많이 있다. 우리 모두가 나눔과 배품으로 한번 돌아봐 준다면 공동체 사회의 삶을 질을 풍요롭게 하고 훈훈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지역 소외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누리봄 공동체’는 더불어 함께 살아가며 나눔의 기쁨을 함께하고 다문화 가정과 어려운 아동들에게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는 기부문화를 확산하는 봉사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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