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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 프로모션은 평소 에어서울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고 관심이 높은 고객들을 위해 기습적으로 실시하는 깜짝 이벤트로,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등 일본 10개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구마모토 5만8800원부터, 오사카·후쿠오카·다카마쓰·우베 5만9800원부터, 시즈오카·나가사키 6만3800원부터, 요나고·히로시마 6만9800원부터, 오키나와 7만7100원부터며, 탑승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기습 특가 항공권은 이달 28일까지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