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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이 울진 자연景觀 죽인다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7/03/04 [00:55]
 

 
 울진원전이 울진경관을 망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신울진원전이 들어세게될 이곳에는 건축폐기물, 생활쓰레는 물론 자동차 까지 버려져 있어 폭격을 맞은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있다.   출입을 제한 했지만 안내 표지판만 덜렁 내걸어놔 여기를 지나는 낚시꾼들의 실족등 안전사고에 무방비다. 또  한적한 곳에 위치해 청소년들의 탈선의 장소로 이용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특정 건물내에는 먹다버린 소주병등이 어지럽게 늘려 있었다.  이곳은 얼마전 까지 축양장 이었던 곳으로 울진원자력 본부가 100억여원을 들여 매입했다.
 
▲     © 박희경 기자
  
 
 
 
 
 
 
 
 
 
 
 
 
 
 
 
 
 
 
 
 
 
 
 
▲     ©박희경 기자
▲이곳에는 건축폐기물, 생활쓰레는 물론 자동차 까지 버려져 있다. 출입을 제한 했지만 안내 표지판만 덜렁 내걸어놔 여기를 지나는 낚시객들의 실족등 안전사고에 무방비며 한적한 곳에 위치해 청소년들의 탈선의 장소로 이용될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특정 건물내에는 먹다버린 소주병등이 어지럽게 늘려 있었다.     © 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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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병신 2007/03/06 [08:52] 수정 | 삭제
  • 대한민국국민맞소? 붕싱들-----
  • @@ 2007/03/05 [10:06] 수정 | 삭제
  • 이게 뉴스야..

    쓰레기야~~~ 쩝!
  • 어리둥절 2007/03/05 [09:20] 수정 | 삭제
  • 여기가 도대체 어데요?

    박기자 집 앞마당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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