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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연대(緣帶) 잘 맞는 직업과 업종 선택해야 성공확률 높아

부동산중개업과 부동산투자사업은 사주에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 발달해야 유리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12/05 [08:0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운세코칭] 직업을 선택하거나 자신이 해야 할 일을 선택할 경우에는 반드시 자신과의 연결고리인 인연(因緣) <연대(緣帶)가 잘 맞는 직업과 업종을 선택>해야 성공확률이 높다는 점이다.

 

직업에는 최소 2만여 가지가 존재하지만 여기서는 <부동산투자와 부동산중개업>이라는 업종을 중심으로 어떤 유형의 사주를 가진 사람이 성공확률이 높은 가를 살펴보려고 한다.

 

부동산투자와 중개활동을 주로 하는 부동산중심 사업가나 기업의 경우에는 <개발정보입지분석권리분석>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인 사주의 특성에 맞추어 부동산투자 활동>을 해야만 후회와 실패를 최소화하고 투자이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주지시키기 위해서이다.

 

한편 부동산 중개인이나 공인중개사로써 부동산중개활동을 하는 사람일 경우에도 <매도인(정보)매수인(정보)개발정보입지분석권리분석>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타고난 선천적인 사주의 특성에 맞게 부동산투자 활동의 대상과 규모를 권하고 물건을 소개하며 중개활동>을 해야만 실수를 줄이고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화시켜 성공적인 중개활동이 될 수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다.

 

누구를 불문하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식상(食傷)이 발달한 사주=사람><부동산투자와 부동산중개> 활동에 유리해 성공확률이 높다. 여기서 식상(食傷)이란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따라서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식상(食傷)이 발달한 사주=사람>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 발달한 사주=사람>의 성정과 특징을 부동산투자활동이나 부동산중개활동과 관련하여 정리하여 보면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예컨대 <주체인 자신이 객체인 상대>()해주는 것이 식상(食傷)’이다. 오행의 구조상으로 <()()()()()()>의 상생순환의 과정이다. 식신(食神)은 자신의 몸()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해내는 능력이자 부지런히 일하고 남에게 베푸는 성정을 갖는다.

 

그래서 사주에 식신이 없으면 게으르고 식신이 많으면 삶이 고달프다고 할 것이다. 상관(傷官)은 자신의 말()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해내는 능력이자 총명하고 아는 것이 많으며 말주변과 임기응변이 아주 좋음이 특징이다.

 

식상생재(食傷生財)함이다. 즉 식상(食傷)의 임무는 돈을 벌어서 재()를 만들어 내야하기 때문에 재()를 보면 본능적으로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이다. 그래서 타고난 사주원국에 식상(食傷)이 없거나 식상(食傷)이 있어도 형충파해(刑冲破害)를 맞고 있다면 장사나 사업에는 소질이 없음이기에 절대 금물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원국에 식상(食傷)1~2개로 발달된 사람<부동산사업문화예술연예> 등 다방면으로 활약이 뛰어나지만, ‘식상(食傷)이 너무 과다하여 혼탁할 경우에는 장애물로 부작용이 생겨서 오히려 해롭다고 할 것이다.

 

따라서 <부동산투자와 부동산중개업>은 사주에 식상(食傷)이 잘 발달한 사람이 유리하고 성공확률이 높다고 할 것이다. 그런데 타고난 사주원국에서 <식상(食傷)이 천간(天干)에 드러나 있는 사람이 말()로 하는 지시형의 스타일>이라면 <식상(食傷)이 지지(地支)에 감추어져 있는 사람은 행동(行動)으로 하는 실천형의 스타일>이라고 판단하면 틀리지 않을 것이다.

 

부동산중개업에 유리한 사주는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 잘 발달한 사람이고, 역시 부동산투자에 유리한 사주도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 잘 발달한 사람이다.

 

타고난 사주와 부동산은 자신의 사회적인 성공과 운명을 좌우하는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어 부자가 되게 만들기도 하지만 큰 재산을 몽땅 잃게도 만드는 것이 바로 부동산활동이다. 부동산으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타고난 사주와 잘 맞는 부동산을 선택하여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며 그러한 결정은 바로 자신이 타고난 사주를 우선적으로 정확하게 분석한 후에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결정해야 실패확률을 줄이고 성공확률을 높일 수가 있음이다.

 

사주와 부동산은 매우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는데 우선 자신의 선천적인 사주와 부동산과의 연결고리이자 연관성인 연대(緣帶)를 정확하게 파악해 알아야만 한다. 자신의 사주와 맞는 부동산들 중에서 건물부동산이 맞는지 아니면 임야나 전답이 잘 맞는지 모두 다 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타고난 사주원국에 <재운(財運)이 취약한 사람은 동산보다는 부동산이 재물을 벌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예컨대 <샐러리맨월급쟁이직장인>의 사주는 큰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없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안정적인 부동산구매를 통하여 재운(財運)을 좋게 만들 수가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에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그래서 <부동산업부동산중개업에 더 유리한 사주=사람>의 경우를 정리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고 할 것이다.

 

사주에 <식신(食神)과 상관(傷官)이 잘 발달>된 사주=사람

사주에 <토성(土星)=부동산=중재(仲媒)>가 많고 강한 사주=사람

사주에 <비견(比肩)=독립자영업>이 많은 사주=사람

사주에 <문서와 관련된 정인(正印)과 편인(偏印)>이 많은 사주=사람

사주에 <천간합(天干合)=친화력과 지지형(地支刑)=삼형(三刑)=축술미(丑戌未)>가 많은 사주=사람, 여기서 <지지형(地支刑)=삼형(三刑)>은 강성과 적극성을 상징함이기에 그러함이다.

 

사람은 누구나 거주활동, 경제활동, 생산소비활동, 문화여가활동, 사회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살아간다. 누구나 자신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일과 활동을 함에 있어서 그러한 일에 관련된 대상들이 주어지게 마련이다.

 

사람이 다양한 일과 활동을 함에 있어서 그 대상이 되는 것들로는 대체적으로 <(직업직장활동분야), (토지농토개발지), (거주지주택아파트), 상가(점포가게), 사무실(업무장소), 공장(생산지축사비닐하우스), 사람(인간관계), (재물)> 등을 크게 들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자기 자신이 이런 일과 활동의 대상이 되는 것들과의 관계가 <인연(因緣)의 연결고리인 연대(緣帶)가 잘 맞는 일과 대상>도 있고, 반면에 <인연(因緣)의 연결고리인 연대(緣帶)가 잘 맞지 않는 일과 대상>도 있다.

 

그러므로 자신과 <인연(因緣)의 연결고리인 연대(緣帶)가 잘 맞는 일과 대상>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일이 술술 풀려서 목표 이상의 결과를 얻어 성공의 길에 안착할 수가 있음이다. 그러나 반대로 자신과 <인연(因緣)의 연결고리인 연대(緣帶)가 잘 맞지 않는 일과 대상>을 선택했을 경우에는 일이 꼬이고 애기치 못한 장애물로 인해 막힘으로써 당초에 기대했던 소기의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실패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다면 자신과의 <인연(因緣)의 연결고리인 연대(緣帶)가 잘 맞는 일과 대상> 그리고 <인연(因緣)의 연결고리인 연대(緣帶)가 잘 맞지 않는 일과 대상>을 어떻게 구별하고 구분해서 찾아야 할까? 그에 대한 해답은 바로 자신이 태어날 때에 타고난 <선천적인 기질(氣質)천성(天性)적성(適性)연대(緣帶)>를 잘 나타내주고 있는 <선천천명사주(天命四柱)>에 잘 명시되어 있다고 할 것이다.

 

예컨대 자신이 타고난 <선천천명사주(天命四柱)>를 정확히 들여다보면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는 말이다. 매사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아야 일이 잘 풀리는 것이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지 않을 경우에는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는 말인 것이다. 여기서의 연대(緣帶)? 궁합(宮合)이라는 말과 유사한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겠다. 연대(緣帶)와 관련된 예를 몇 가지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사람(人間)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이성(戀人)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업종(職業)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지역(場所)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터(地神)가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집(家神)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사무실(空間)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공장(空間)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점포(賣場)가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방향(方位)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음식(飮食)이 있고

자신과 연대(緣帶)가 잘 맞는 기도(祈禱)처가 있다.

 

그래서 인연(因緣)을 찾는 이유인 것이고 모든 게 인연법(因緣法)에 따라서 살아가는 게 아닐까? 그래서 사람 관계에서도 연분(緣分)이 중요하고 하는 일도 그리고 부동산활동도 그 과정에서 만나는 부동산중개업에 종사하는 공인중개사의 만남도 연분=인연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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