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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티웨이항공이 1월 출발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인천, 대구,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2019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이다.
국제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사가·구마모토·기타큐슈 5만2000원부터, 도쿄(나리타) 5만8900원부터, 칭다오 6만2000원부터, 오키나와 6만8900원부터, 마카오 7만7000원부터, 블라디보스토크 8만8260원부터, 하노이 10만2200원부터, 다낭 13만7900원부터, 클락 14만2200원부터 등이다.
특히, 인천과 대구, 부산에서 모두 출발하는 베트남 하노이 노선이나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한국인이 많이 찾는 필리핀 클락 등 동남아 노선이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기해년 새해의 첫 달, 티웨이항공과 함께 행복한 여행 계획을 세워 보시길 바란다”며 “전 노선에서 적용되는 번들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저렴한 부가 서비스 혜택을 받는 것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