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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 누적약정액 1조원 돌파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8/12/28 [13:11]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이 전월세보증금 대출 누적 약정액이 지난 27일 24시를 기준으로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23일에 출시한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은 3월 중순 누적 약정액이 1000억원을 넘어선 이후 6월에는 3000억원, 8월 5000억원 등 대출 누적 약정액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특히 올해 10월 15일 전월세보증금 대출 요건 강화 이후인 10월과 11월 약정 증가액은 매월 1450억원 내외로 증가폭이 확대됐다.

 

카카오뱅크측은 "지난 10월 전월세보증금 대출 요건 강화에 맞춰 배우자 소득 확인 및 주택 소유 현황 등에 대한 비대면 확인 프로세스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중단없는 대출을 진행해왔다"면서 "이같은 준비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며 10월 이후 대출 약정 증가 규모가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카오뱅크 전월세보증금 대출 주요 특징으로는 ▲대출 최대한도 : 2억2200만원(전월세보증금의 최대 80%), ▲임차보증금 기준, 수도권 5억원 이하·수도권 외 지역 3억원 이하, ▲최저금리 : 2.89%(2018.12.28일 현재, 중도상환해약금 면제), ▲대출한도 및 금리 사전 조회를 통해 확인 가능, 주말과 공휴일에도 대출 실행 가능, ▲임대차계약 서류 및 영수증 등은 사진 촬영 통해 제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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