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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티웨이항공이 기해년 새해 들어 처음 시행하는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오는 11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김포·대구·광주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과 인천, 대구,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로 일부 제외 기간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1만8000원부터다. 국제선 편도 총액운임은 사가 4만 7100원부터, 오이타 5만2100원부터, 도쿄(나리타) 5만9000원부터, 나고야 7만4000원부터, 클락 9만2400원부터, 하노이 10만7400원부터, 다낭 14만8100원부터 등이다.
특히, 특가 이벤트가 진행되는 동안 요일별로 노선을 선정해, 상식 퀴즈 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이벤트 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항공권 운임 할인 쿠폰과 무료 왕복 항공권 1매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과 함께 새해 첫 여행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며 “전 노선에서 적용되는 번들 서비스를 통해 더욱 저렴한 부가 서비스 혜택을 받는 것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