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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게의 외출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07/03/21 [10:10]
▲산골마을에도 어김없이 봄은 찾아왔다. 첨단 농기계들에 밀려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린 \'지게\'도 이날 만큼은 옛명성을 찾기위해 봄 들녁으로 나들이를 했다.     -경북 포항시 청하면에서-© 박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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