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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오는 2월 4일까지 일본 노선을 대상으로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는 오사카, 오키나와, 요나고, 시즈오카, 홍콩 등 5개 노선을 대상으로 하며,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오사카 6만5900원부터, 오키나와 6만7000원부터, 요나고 7만5900원부터, 시즈오카 8만5900원부터, 홍콩 8만5900원부터이다. 탑승기간은 오는 3월 30일까지다.
이벤트 기간 내 기습 특가 항공권을 구매한 사람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본 유명 백화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엔 선불 카드, 블루투스 이어폰, 와이파이 도시락 무료 이용권 등을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제공한다.
대 특가의 기습은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