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시장 국회의원시절 비서관이었던 김유찬 서울아이비씨주식회사 대표이사는 3월29일 보도자료에서 3월30일 서울 중앙지검 공안부915호실에서 이명박 전시장 고소인 조사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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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견 중인 김유찬 ©브레이크뉴스 |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후보검증논란에 대해 검찰 측의 조사가 본격화되면서 ‘96년 종로부정사건 전반에 대한 재조사와 김유찬 전 비서관이 최근 주장한 이 전 시장 측에 의한 매수, 법정 허위증언교사, 살해협박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검찰 측 조사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유찬 전 비서관은 검찰 조사를 위해 3월30일 오전 10시 서울 중앙지검에 출두할 예정이며, 검찰 조사 직후 서울중앙지검 기자실에서 4차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