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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r 2007/03/3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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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의 궤변을 규탄한다 -------------
    .


    이명박의 궤변을 규탄한다 -------------
    ==================================================================



    무대뽀 이명박님,
    8월달 민심으로 12월달 대통령 뽑는 것입니까?
    12월달에 8월달 민심으로 대통령 뽑습니까?

    어거지사령관으로 등극하고 싶으십니까?
    그렇게 해갖고서야 어찌 한나라당 후보 자격조차도 있겠으리까?




    명박, 성권, 수희, 세 닭대가리.
    --------------------------------------------

    이 지구상에는 무한대의 모래알이 있지만,
    이 세상에 똑같이 생긴 모래알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론조사 반영 방식을 두고,
    이명박 쪽에서 끝끝내 어거지를 쓰고 있습니다.

    민심을 최대한 반영하는 것이 대선 승리의 필수조건이라고,
    얼토당토않는 헛소리까지 하며 박박 우겨대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가 막힌 노릇입니다.

    한나라당 경선은 8월에 있고, 대통령선거는 12월에 있습니다.
    즉 4개월이나 앞서서 경선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명박측 주장이 정당성과 타당성을 갖기 위해서는
    8월의 여론(민심)이 12월까지 그대로 이어진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전제가 없고서는 결단코 결단코 결단코 그런 소리를 할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8월에 이명박의 지지율이 높게 나온다면,
    12월에도 반드시 이명박의 지지율이 높게 나온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8월의 여론이 고정적으로 12월까지 이어진다는 전제.

    8월의 민심과 12월의 민심이 같다는....



    8월달 민심으로 12월달에 대통령 뽑는 모양이지......쯧쯧~~
    여론은 수시로 변하는 것이기에, 언제 어느 시에 변할지 모릅니다.

    닭대가리가 아니고서는 그런 논리를 펼칠 수 없습니다.

    어떻게 이성권같은 저런 무식한 나부랭이가
    국회의원짓을 해 처먹고 사는지 참으로 한심한 노릇이다.

    이성권과 진수희, 이명박이 닭이라면,
    그런 소리를 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닭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진수희암탉이 하루에 계란을 하나씩 낳는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고,
    이성권수탉의 머리에 붉은 벼슬이 달려 있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리고 그들이 닭이라고 해도 너무 커요.
    세상에 50kg, 80kg이나 되는 닭은 없어요.
    그건 닭이 아니라 타조에요.

    결론은, 닭이 아니고 사람이니까
    사람같은 소리를 하라는 것입니다.
    닭대가리나 타조머리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는 겁니다.

    그렇게 박박 우겨대는 것은,
    만천하의 국민들을 향해서,
    나는 닭대가리다, 나는 닭대가리다,,,,이렇게 소리높여 외쳐대는 겁니다.



    닭대가리짓, 타조머리짓으로

    그동안 한나라당에 분란 일으킨 책임을 당신들은 어떻게 질 것인가?

    입이 있으면 답하라.
    --------------------------------------
    (아래에서 계속)









    그 부분은 이미 결판이 났습니다.

    첫째,
    혁신위 안을 만든 홍준표도,
    이명박측이 어거지를 쓰는 것이라고 말했고,

    둘째,
    관례가 있고,
    (서울시장 선거, 광역단체장 선거),

    셋째,
    비교적 무채색(무계파)의 한나라당 내의 중심모임 국회의원 10여명,
    맹현규, 권영세, 임태희 등도,
    박대표쪽 주장이 옳다고 말했고,
    -----------------------------------------------------


    여기서 그에 대한 설명을 하면,
    5:5로 하자는 것은, 그 자체에 불가능이 잉태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계적으로 그렇게 할 방법이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5를 정하는 그 순간부터 그것은 이상론적인 안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현실론, 즉 관례를 따라야 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합니다.

    이명박의 주장대로 여론조사를 4만명으로 고정시키자는 것은,
    대의원, 당원, 국민선거인단 16만 명을 정해서,
    투표함 들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투표를 하게 해서,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받아오게 하자는 주장과 똑같습니다.
    그런 미친 소리를 해서 되겠습니까?



    그리고,
    경선장에 직접 와서 투표를 하는 것은,
    돈도 들고, 시간도 하루를 내야 하고, 한나라당 지지 열성도 그만큼 뜨겁고,
    (당원들은 그동안 당비도 내 왔고)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것은,
    집구석에 앉아서 묻는 말에 한 마디 대답만 하면 끝입니다.

    이것은 행동으로 한 것과, 말로만 한 것의 차이입니다.

    어떻게 정했든 간에,
    당연히 행동으로 한 것으로 추가 기울어져야 합니다.

    여론조사를 4만 명으로 고정시키겠다는 것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보다,
    탱자탱자 놀면서 밥이나 처먹고 똥이나 싸는 인간들을 더 대우해주자는 것과 똑같은 발상입니다.

    비유를 하면,
    여기 두 놈이 있는데,
    A는 입으로만 공부해서 대학도 못가고,
    B는 행동으로 공부해서 좋은 대학 들어가고,,,,,,,,,,,,,,

    훗날 직장생활을 할 때,
    A와 B의 월급 차이가 있지만,
    즉 대졸이 더 많이 받지만 사실은 많이 받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즉 1:1의 대우, 다시 말해 5:5의 동등한 대우를 받는 것이란 말입니다.

    박대표측의 주장(서울시장선거 등 관례)대로 하는 것은,
    위의 비유에서 말했듯이
    수치상으로는 5;5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는 5:5로 봐도 무방하다는 말입니다.

    당심과 민심이 5:5로 하자는 것은 이상적인 취지이지,
    틀에 박힌 논리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를테면,
    두 사람이 길을 가다
    길바닥에서 소를 두 마리 주웠다고 치면,
    한 마리는 90KG.
    한 마리는 100KG.

    한 마리씩 나누면 1:1로 나눈 겁니다.
    즉 5:5로 나눈 겁니다.

    그것을, 틀에 박힌 것이라고 생각하면,
    100KG짜리 소의 옆구리 살코기를 5KG 도려내서,
    90KG짜리 소의 옆구리에 이식수술을 한 다음에,
    한 마리씩 나눠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스갯소리(헛소리)를 덧붙이면,
    이봉걸도 지하철 타면 900원이고,
    진수희도 지하철 타면 900원입니다.
    이명박쪽 논리대로 하면, 이봉걸은 2700원 내야 됩니다.
    진수희 세 개 합쳐야 이봉걸 하나 되기 때문입니다.

    수치상으로는 3:1이지만,
    실질적으로는 1:1입니다.

    -------------------------------------------------------


    이명박쪽은,,,,,,,,
    꼭 자기네들이 억울한 면이 있으면 다른 논리를 펴야 합니다.
    그 따위 무식한 닭대가리 논리를 펴지 말고.

    수능시험이 400점 만점이라고 할 경우,
    꼭 400점 맞아야 일등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이상론입니다.
    390점 맞아도 제일 높은 점수면 1등이 되는 겁니다.

    그 이상론(400점 맞게)을 실현하려면,
    시험을 쉽게 내는 방법을 취한다던가, 더 열심히 공부를 가르친다던가,
    이런 방법을 취해야지,

    이명박측의 주장은
    커닝을 해서라도 400점 맞아라고 부추기는 것과 같고,
    심지어 답을 가르쳐주면서 400점 맞게하는 것과 같은
    어거지논리라는 말입니다.

    즉,,,,,
    투표장에 더 많은 사람이 모이게 하는 방법을 연구해서 제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개나발 불지 말고.

    즉,
    자기네들이 억울하면 다른 논리를 내놓으라는 것입니다.

    잡퉁수 그만 불고.
  • 강산 2007/03/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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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 리플 박빠의 경고 망동한 행동 그만하라
    위에 리플 글을 보면 근혜의 인간 성을 알수있다
    누구나 위에 글을 보면 박빠의 비열한 글임을 금방 알수있다
    이런 한심한 작태는 결코 근혜에게 도움 되지 않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것 아마 역설적으로 근혜의
    지지율을 떨어 뜨리는 정신박아야 수준의 행동이라고
    할수있다
    위의 글을 보면 근혜의 수준을 알수있다 근혜는
    위의글 쓴 인간과 동급 이겠지 나는 명박이
    근혜 둘다 틀렸다고 생각 하고있다
    그러나 정 사람이 없다면 명박이 에게
    조금 떠 끌리는 것은 사실이다
    근헤의 수단 방법 안가리는 작태에
    환멸을 느끼고 있기도 하다
  • 세습정치? 2007/03/30 [22:03]

    수정 삭제

    박근혜의 지금 지지율도 너무 과분하다
    아무런 기대감이 없는 콘텐츠에 비해 지금의지지율은 너무 과분하다.

    국민이 유신공주의 환상에서 벗어나 냉철해져야 한다.
  • 듣거라 2007/04/0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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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빠들아~!
    출처:엔알젠, 글쓴이:미래비젼



    엔젠과 폴젠이 갈라진후 양젠의 모습은 완전히 딴판이다. 정치웹진 랭킹이 엔젠

    2위, 폴젠 8위의 수치가 말해주는 의미가 단순하지 만은 않다. 본 필자가 판단하

    요소는 3가지다.



    첫째는 엔젠의 필진들은 순수성 뚜렷한데 폴젠은 입김족속들이 장악하고 있다.

    엔젠의 운영은 시대유감 한사람에 집중되어 있지만 그외 모든 논객들과 필객

    들은 운영에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자신들이 추구하는 상념들로 엔젠의 공간

    들을 채우고 있다. 그러나 폴젠은 프로 냄새가 물씬 풍기는 논객들이 다수이나

    운영에 관심이 상당히 많은 것 같다. 글의 짜임새나 폼새는 제법 갖추어진 글

    들이 올라오나 매너리즘에 빠진 느낌이 강하다.



    둘째 두 사이트의 지향성이 다르다. 엔젠은 차기 경선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 반

    면 폴젠은 중립을 표방하면서 경선이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연히 차기경선에

    관심이 더 쏠릴수 밖에 없는 엔젠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리수 밖에 없다. 즉 토

    론의 이슈에서 엔젠이 우위를 선점했다는 의미이다. 초창기는 명빠중심의 글들이

    채워졌으나 엔알젠의 위상을 눈치챈 박빠들이 그 공간을 비집고 들어오더니 최근

    에는 목록의 절반정도를 채우는 열성을 보이고 있다.



    세째는 논객의 질이다. 시대유감과 베리타스를 제외한 엔젠의 논객만으로도 폴젠

    의 필력을 커버한다. 사이트 분리후 최근 MB사이트에서 유입되는 질 높은 필객들

    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런데다 시대유감과 베리타스는 각기 한사람의 필력으

    로도 폴젠의 모든 논객들을 대적할 만한 강한 흡인력을 갖고 있다.



    글의 서두에 제목과는 방향이 다르게 엔젠과 폴젠을 비교했다. 그러나 주장하는

    바는 엔젠의 우위성이 나오는 또다른 관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엔젠의 고정

    필진과 객원필진을 둘러보면 박빠측 논객은 거의 없다. 명빠측 논객들이 대부분

    이며 손을 꼽을 몇명만 중립성이 확인된다.



    상식적으로 본다면 중립을 표방하는 폴젠이 더 유력해보일수 있다. 게다가 정치

    세력의 한 부분인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의 면면이 수시로 확인된다. 그리고 뉴폴

    의 본명을 이어받은 것도 폴젠이다. 즉 명목상 정통성은 폴젠에 있음을 바로 판

    단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빠논객 중심의 엔젠측으로 힘이 기울어 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데안토는 박사모 제2게시판이다. 명빠들이 데안토를 찾은 경우

    는 극히 드문 것 같다. 반면 폴젠과 엔젠을 찾는 박빠들의 숫자는 명빠들 못지않

    다. 그런데 엔젠뿐만 아니고 폴젠을 모두 둘러 봐도 제대로 된 박빠논객은 찾아

    보기 힘들다. 그나마 박빠들 중에서 좀 나은 최영이란 박빠 필객이 종종 글을

    올리면 박빠들의 눈가에 눈시울이 붉거짐을 댓을을 통해 바로 감지된다. 최영의

    필력은 엔젠의 신공이나 이근진정도에 미치기도 힘들 것 같다. 워낙 박빠들에게

    제데로 된 논객이 없으니 최영 수준의 글로도 여기저기서 얻어 터지는 박빠들의

    심리적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 왜 박빠진영에 제대로 된 논객이 존재하지 않을까? 본 필자 곰곰히 생각

    해본 바로는





    첫째는 박근혜의 인물론과 자질론의 빈약성이다.



    시대유감과 베리타스 그리고 임용빈 논객들은 처음에는 박근혜 지지자였다 한다.

    감성이나 감정보다는 이성이나 합리성이 강한 사람이라면 이명박측으로 끌리수

    밖에 없음을 의미한다. 특히 임용빈 논객의 글들이 이명박 지지로 전향한 이후

    힘이 월등해졌음을 느낀다. 즉 이명박 지지글은 합리적고 객관적인 소재가 많다.

    과장할 필요없이 있는 그대로에서 몇가지 양념만 잘 버무리면 중도네티즌의 공감

    을 이끌수 있는 양질의 글이 즉시 탄생한다. 그러나 박근혜는 객관적으로 내세울

    만한 소재가 턱 없이 부족하다.지지사유가 후광,감성,당파성, 지역성이 박근혜의

    지지의 큰 부분이다.



    탄핵위기에서 한나라당 구세주 역할, 선거연승, 천막당사등이 박근혜등이 박근

    혜를 대권 반열에 올려놓은 주 실적들이다. 그런데 그것들에서 대통령 자질론

    까지 끌어낼 근거로는 많이 부족하다. 역활에 대한 댓가성이나 보은적 관점으로

    국가를 맡길 수 없다는 뜻이다. 그 역할의 배경은 역시 후광이며 감성이었다.

    천막당사가 정치쇼에 불과하듯 붕대팔 악수정치로 자질을 판단할 근거로는 가당

    치 않다. 그러다 보니 박빠들의 근혜 지지글은 항상 아름다운 상상력이 투입되

    고 종종 우상화가 뒤따른다. 또한 엘리자베스/잔다크/대처/메르켈등 유력 여성

    인물들의 이미지나 실적 차용도 근혜진영과 박빠들의 주된 장기이다.



    둘째는 토양자체가 척박하다.



    지금까지 모든 여론조사에서 수없이 증명된 사실이지만 고학력의 화이트 칼라층

    과 국가/사회의 중심층들이 이명박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나 박근혜 주지지층은

    저학력에 저소득층, 그리고 노년층 등 사회의 소외계층이다. 당연히 이명박 주

    지지층이 박근혜 측 보다는 더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객관적 사고능력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여기 드나드는 논객과 필객들 그리고 눈팅들의 사고 수준의 척도

    역시 그 비율과 다르지 않 것이다. 엔젠에서 박빠들과 명빠들의 글 수준만 보더

    라고 당장 그 수준의 간극이 여실히 드러난다.





    세째 박근혜의 대권행보 방향이 틀려 먹었다.



    이명박은 미래를 향해 달리면서 정책과 비젼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박근

    혜 진영의 주 촛점은 이명박 뒷다리 당기기에 맞추어져 있다. 미래를 향해가는

    이명박, 상대후보의 똥찌꺼기를 찾아 과거로 열심히 달려가는 박근혜, 그 후보

    에 그 지지자이니 이명박 똥구멍만 후벼파는 박빠들에게서 무슨 좋은 글이 나

    올 수 있겠나?



    그러니 박빠들! 인터넷의 실질적인 최강자(숫적으로)이며 그 극성과 충성도는

    역시 타빠들을 압도하지만 맹목성/광신성/어거지성등등 탁월하고도 독특한 특성

    덕택으로 어디로 가나 "무뇌아/무대포/광신도"란 극진한 예우로 대접 받고

    있는 것이다(단 에델바이스류의 몇몇 건전한 박빠들은 제외)
  • 읽거라 2007/04/02 [17:04]

    수정 삭제

    맹목성/광신성/어거지성의 왕좌~~들아
    출처:엔알젠, 글쓴이:미래비젼

    엔젠과 폴젠이 갈라진후 양젠의 모습은 완전히 딴판이다. 정치웹진 랭킹이 엔젠2위, 폴젠 8위의 수치가 말해주는 의미가 단순하지 만은 않다. 본 필자가 판단하요소는 3가지다.

    첫째는 엔젠의 필진들은 순수성 뚜렷한데 폴젠은 입김족속들이 장악하고 있다.
    엔젠의 운영은 시대유감 한사람에 집중되어 있지만 그외 모든 논객들과 필객들은 운영에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자신들이 추구하는 상념들로 엔젠의 공간들을 채우고 있다. 그러나 폴젠은 프로 냄새가 물씬 풍기는 논객들이 다수이나운영에 관심이 상당히 많은 것 같다. 글의 짜임새나 폼새는 제법 갖추어진 글들이 올라오나 매너리즘에 빠진 느낌이 강하다.

    둘째 두 사이트의 지향성이 다르다. 엔젠은 차기 경선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폴젠은 중립을 표방하면서 경선이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연히 차기경선에관심이 더 쏠릴수 밖에 없는 엔젠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리수 밖에 없다. 즉 토론의 이슈에서 엔젠이 우위를 선점했다는 의미이다. 초창기는 명빠중심의 글들이채워졌으나 엔알젠의 위상을 눈치챈 박빠들이 그 공간을 비집고 들어오더니 최근에는 목록의 절반정도를 채우는 열성을 보이고 있다.

    세째는 논객의 질이다. 시대유감과 베리타스를 제외한 엔젠의 논객만으로도 폴젠의 필력을 커버한다. 사이트 분리후 최근 MB사이트에서 유입되는 질 높은 필객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다. 그런데다 시대유감과 베리타스는 각기 한사람의 필력으로도 폴젠의 모든 논객들을 대적할 만한 강한 흡인력을 갖고 있다.

    글의 서두에 제목과는 방향이 다르게 엔젠과 폴젠을 비교했다. 그러나 주장하는바는 엔젠의 우위성이 나오는 또다른 관점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엔젠의 고정필진과 객원필진을 둘러보면 박빠측 논객은 거의 없다. 명빠측 논객들이 대부분이며 손을 꼽을 몇명만 중립성이 확인된다.

    상식적으로 본다면 중립을 표방하는 폴젠이 더 유력해보일수 있다. 게다가 정치세력의 한 부분인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의 면면이 수시로 확인된다. 그리고 뉴폴의 본명을 이어받은 것도 폴젠이다. 즉 명목상 정통성은 폴젠에 있음을 바로 판단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빠논객 중심의 엔젠측으로 힘이 기울어 지는이유가 무엇일까? 데안토는 박사모 제2게시판이다. 명빠들이 데안토를 찾은 경우는 극히 드문 것 같다. 반면 폴젠과 엔젠을 찾는 박빠들의 숫자는 명빠들 못지않다. 그런데 엔젠뿐만 아니고 폴젠을 모두 둘러 봐도 제대로 된 박빠논객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나마 박빠들 중에서 좀 나은 최영이란 박빠 필객이 종종 글을올리면 박빠들의 눈가에 눈시울이 붉거짐을 댓을을 통해 바로 감지된다. 최영의필력은 엔젠의 신공이나 이근진정도에 미치기도 힘들 것 같다. 워낙 박빠들에게제데로 된 논객이 없으니 최영 수준의 글로도 여기저기서 얻어 터지는 박빠들의심리적 구세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면 왜 박빠진영에 제대로 된 논객이 존재하지 않을까? 본 필자 곰곰히 생각해본 바로는

    첫째는 박근혜의 인물론과 자질론의 빈약성이다.

    시대유감과 베리타스 그리고 임용빈 논객들은 처음에는 박근혜 지지자였다 한다.
    감성이나 감정보다는 이성이나 합리성이 강한 사람이라면 이명박측으로 끌리수밖에 없음을 의미한다. 특히 임용빈 논객의 글들이 이명박 지지로 전향한 이후힘이 월등해졌음을 느낀다. 즉 이명박 지지글은 합리적고 객관적인 소재가 많다.과장할 필요없이 있는 그대로에서 몇가지 양념만 잘 버무리면 중도네티즌의 공감을 이끌수 있는 양질의 글이 즉시 탄생한다. 그러나 박근혜는 객관적으로 내세울만한 소재가 턱 없이 부족하다.지지사유가 후광,감성,당파성, 지역성이 박근혜의지지의 큰 부분이다.
    탄핵위기에서 한나라당 구세주 역할, 선거연승, 천막당사등이 박근혜등이 박근혜를 대권 반열에 올려놓은 주 실적들이다. 그런데 그것들에서 대통령 자질론까지 끌어낼 근거로는 많이 부족하다. 역활에 대한 댓가성이나 보은적 관점으로 국가를 맡길 수 없다는 뜻이다. 그 역할의 배경은 역시 후광이며 감성이었다.
    천막당사가 정치쇼에 불과하듯 붕대팔 악수정치로 자질을 판단할 근거로는 가당치 않다. 그러다 보니 박빠들의 근혜 지지글은 항상 아름다운 상상력이 투입되고 종종 우상화가 뒤따른다. 또한 엘리자베스/잔다크/대처/메르켈등 유력 여성인물들의 이미지나 실적 차용도 근혜진영과 박빠들의 주된 장기이다.

    둘째는 토양자체가 척박하다.

    지금까지 모든 여론조사에서 수없이 증명된 사실이지만 고학력의 화이트 칼라층과 국가/사회의 중심층들이 이명박을 압도적으로 지지하나 박근혜 주지지층은 저학력에 저소득층, 그리고 노년층 등 사회의 소외계층이다. 당연히 이명박 주지지층이 박근혜 측 보다는 더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객관적 사고능력을 가질수 밖에 없다. 여기 드나드는 논객과 필객들 그리고 눈팅들의 사고 수준의 척도 역시 그 비율과 다르지 않 것이다. 엔젠에서 박빠들과 명빠들의 글 수준만 보더라고 당장 그 수준의 간극이 여실히 드러난다.

    세째 박근혜의 대권행보 방향이 틀려 먹었다.

    이명박은 미래를 향해 달리면서 정책과 비젼에 촛점을 맞추고 있는 반면 박근혜 진영의 주 촛점은 이명박 뒷다리 당기기에 맞추어져 있다. 미래를 향해가는이명박, 상대후보의 똥찌꺼기를 찾아 과거로 열심히 달려가는 박근혜, 그 후보에 그 지지자이니 이명박 똥구멍만 후벼파는 박빠들에게서 무슨 좋은 글이 나올 수 있겠나?

    그러니 박빠들! 인터넷의 실질적인 최강자(숫적으로)이며 그 극성과 충성도는역시 타빠들을 압도하지만 맹목성/광신성/어거지성등등 탁월하고도 독특한 특성 덕택으로 어디로 가나 "무뇌아/무대포/광신도"란 극진한 예우로 대접 받고있는 것이다(단 에델바이스류의 몇몇 건전한 박빠들은 제외)
  • 효진 2007/04/0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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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신이 미친nom이라는것을 모르는 미친nom
    무척 유식한칙 하지만 일자무식꾼만도 못한놈아.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줄도 모르면서 지만이 옳다고 깝죽대는놈이 니라는것을 알라. 우리민족과 국가에 백해무익한 너같은놈, 잡아다가 지옥에 던저버리는 사자가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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