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상향의 배우자감…‘남성은 반안살방위’ ‘여성은 천살방위’에 있어❶

남성은 자신의 띠(生年)을 기준으로 반안(攀鞍)살의 방향에 배우자감이 숨어있어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2/15 [09:13]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노병한의 풍수&운세코칭] 이상적인 애정의 상대를 구하고 실효성이 있는 배우자를 고르는 개운(開運)의 비법은 남자의 경우는 자신의 띠(生年)을 기준으로 반안(攀鞍)살의 방향에 배우자감이 숨어있고, 여성의 경우는 자신의 띠(生年)을 기준으로 천()살의 방향에 배우자감이 숨어있음이 풍수역학(風水易學)의 원리다.

 

성인이 된 한 남자와 성인에 이른 한 여자가 일대일로 사랑을 한다는 것은 생물학적이든 또 다른 이성(異性)적인 측면이든 본능의 이상적인 실천행동이며 인생에 있어서 최초이자 또 최후의 목표라고 표현을 해도 결코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로미오와 줄리엣의 애달픈 사랑, 세기적인 절세미인 클레오파트라의 사랑, 춘향과 이 도령의 애절한 사랑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사랑만큼 위대하고 숭고하며 아름다운 것도 이 세상에 없을 것이니 말이다.

 

일찍이 맹자께서 말을 했듯이 인간의 본성은 선()하기 때문에 거짓이 없는 품성을 타고났다고 했다. 그러나 남녀 간 이성간의 사랑이란? 상대적이라는 모순을 가지고 있으며 단수적인 개념이 아니니 만큼 항상 쌍방의 복수적인 개념으로 보아야하는 미묘한 함수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상대적이며 복수적인 함수를 가지고 있는 사랑, 그러면서도 진정 아름답고 숭고한 사랑, 이러한 사랑의 실현을 위한 사랑의 묘약은 과연 무엇일까? 음양 오행학적인 개운(開運)의 방법을 활용하여 누구나 찾아 헤매며 갈구하는 바람직한 애정의 상대를 과연 손쉽게 만날 수는 없는 일일까?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듯하다. 여기에서 풍수역학(風水易學)의 원리에 따라 열거하는 개운(開運)의 방법들을 잘 터득하고 이해한다면 누구나 어렵지 않고 쉽게 자신이 바라는 이상형의 애정 상대를 구할 수가 있을 것이니 말이다.

 

우선 그 첫 번째의 시도는 운()이 열려 개운(開運)이 되게 생활을 하면 쉽게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어떤 한 남자의 경우로 한 여성에 대한 구애성공작전을 예로 보자. 만나는 여성의 아름다운 미모도 맘에 들어야 하겠지만 동시에 그녀의 마음까지도 예쁘고 착해야만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남자의 말과 행동에 그 여성이 매사 긍정적으로 따라주어야 할 것이고, 게다가 바다처럼 한량없이 넓은 마음과 동시에 아량과 관용을 가진 여성이어야만 할 것이다.

 

더 나아가 두 남녀가 서로 만나는 첫 순간부터 대화가 편안해 묵시적인 생각과 사고까지도 척척 맞아 떨어지고, 이 사람이라면 내가 가진 마음과 몸을 다 바쳐도 한 평생 후회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과 필(Feel)을 갖게끔 콩깍지가 딱 끼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기호(嗜好)를 맞추기 위해서는 학벌이 이에 상응할 만큼 비슷한 교육수준을 가져야 할 것이고, 상대방의 집안과 가문까지도 전통생활과 현재생활들이 엇 비슷비슷하게 이루어져 있어야만 비로소 이상적인 커플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얼핏 생각하기로는 이런 조건들이 절대로 간단해 보이는 방법이 아닐 것 같을 것이다. 그러나 풍수역학(風水易學)의 원리에 따른 개운(開運)의 방법을 잘 활용하기만 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구애작전에 성공할 수가 있을 것이니 말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자신의 생활이 이에 맞도록 강구되고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는 점이다.

 

이제부터는 자기가 살고 있는 생활환경을 점검해 보아야한다. 제일 먼저 살펴야 할 일은 현재에 사용하는 집의 방문이 자신이 태어난 해(=生年)를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방위에 설치되어 있어서는 결코 잘나가는 직업을 가진 배우자감과 아름다운 미색(美色)의 배우자감을 진정 만날 수가 없다는 점이다.

 

여건상 어쩔 수가 없는 환경이라서 자신이 살면서 사용하는 방문의 구조가 장성(將星)살의 방위로 밖에 나 있을 수밖에 없는 경우에 만나는 상대자라고 한다면, 이는 절대로 서로 대화가 잘 통할 리가 없을 것이고, 또한 상대방의 학벌이나 가정환경의 배경이 크게 다른 사람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서로의 학벌이나 가정환경의 배경이 크게 다른 조건에서 살았던 서로의 경우라도 구애작전에 성공하는 경우도 있다. 본인은 학벌이 신통치 못한데도 불구하고 상대방은 명문대학의 출신인 경우도 간혹 있을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본인은 명문가의 출신인데 상대방은 학벌도 보잘 게 없고, 심지어는 예의범절 등이 형편없는 경우인데도 구애에 성공한 경우가 있을 것인데, 이런 경우는 백발백중 어느 한 사람의 욕심에 찬 흑막(黑幕)이 반드시 깔려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는 오래 사귀던 애인이 있으면서도 이를 숨기고 상대방을 1회용으로 생각을 하거나, 또는 심한 표현으로 한번 침을 발라 먹고야 말겠다는 등의 비뚤어진 검은 흑심의 마음을 갖고 있는 경우일 것이니 이런 경우는 이상적인 구애의 방법일 수가 없는 이치라 할 것이다. 즉 이런 경우는 모순이 뒤섞인 내면이 있는 경우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나시스와 재클린의 사랑이 뭐 그리 대단하고 멋진 사랑이라고 말을 할 것인가? 그렇게 본다면 또 차탈레이 부인의 사랑 등은 오히려 불륜의 극치가 아니겠는가? 그러므로 자신이 거주하고 생활을 하는 집안의 방문(房門)이 자신의 띠(生年)을 기준으로 장성(將星)살의 방향을 피해서 있어야 하고, 또 상대방도 장성(將星)살의 방향으로 집안의 방문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예컨대 자신의 태어난 띠(生年)가 뱀띠로 사()생년의 남자라면 정서방인 유()방향 즉 서향문(西向門)으로는 완전히 막히고 폐문이 되어 있어야 좋은 이상향의 배우자감의 애정 상대를 만날 수가 있다는 풍수역학(風水易學)의 원리이자 이치인 셈이다.

 

그렇다고 물론 차선책이 절대로 없는 것만은 아니다. 태어난 띠(生年)가 뱀띠로 사()생년의 경우에 정서방의 유()방향에 방문이 있다고 하자. 그러나 정서방인 유()방향의 반대 방향인 정동방인 묘()방이나 또는 측방(側方)인 진()의 방향에도 방문이 설치되어서 나 있다고 한다면 최후의 악()조건만은 피했다는 말이다.

 

한쪽이 진심으로 사랑의 밀도를 느끼는데도 상대방이 과연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가를 알 수 있는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상대방의 나이가 원숭이 띠(生年)인 여성이고, 그녀가 사용하는 집의 방문이 북방인 자수(子水)의 방향으로 되어 있는 방에서 기거하고 있었다면, 이런 경우는 더 말할 나위도 없이 그녀와의 교제는 진실이 없는 모순투성이의 가짜사랑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남녀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의 밀도를 측정해 본다는 것은 좀 우습기도 한 일이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사랑의 밀도를 가늠하는 척도로 재어보는 방식이 있음이기에 한번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만약에 슬하에 젊은 자녀를 둔 부모의 경우라고 한다면 이러한 실험이나 점검을 한번쯤은 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남녀 관계에서 반드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일은 진실(眞實)이 있어야 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만남이어야만 가치가 있다고 할 것이다. 혼기(婚期)에 접어든 청춘남녀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꿈꾸고 바라던 이상형의 배우자감의 상대를 만나야 하는 작업이 쉽지 않고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이 찾는 이상형의 배우자감의 상대는 반드시 지구내의 어딘가에서 태어나 열심히 살아가고 있을 것이 분명하다. 짚신도 짝이 있고, 헌신짝도 짝이 있으며 고무신도 짝이 있듯이 말이다. 다만 배우자감의 상대와 인연의 시간이 아직 부족하여 일찍 발견을 하지 못하고 그냥 무심코 지내고 있을 뿐이다.

 

청춘 남녀들은 누구나 중매의 형식이건 자유연애 혹은 헌팅의 형식이건 간에 여러 명의 상대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연애의 경우와는 다르게 중매인 경우에는 1~2번의 만남에 인연의 성사가 잘되는 일이 극히 드물다고 해야 할 것이다.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50~100여명의 배우자감을 갖고 오나 그 어느 사람과도 궁합(宮合)이 잘 맞지 않고 썩 좋지가 않아서 합격 점수에 이르는 궁합을 점지해 주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함의 이유는 바로 배우자감의 상대가 살고 있는 방향이 자신과 맞지 않는 곳에서 들어오는 혼담(婚談)이기 때문이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