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지방경찰청(청장 남택화)은 22일 청주시 산남동 일대에서 새벽시간대(02시~04시)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새벽시간대 음주운전 집중단속에서 면허취소 1명, 정지 5명 훈방 4명 총 10명의 음주 운전자가 적발되어 형사처벌 될 예정이다.
이번 새벽시간대 음주운전 집중단속에는 싸이카순찰대·경찰관기동대·교통의경중대 등 모두 60명의 경력과 순찰차 10대를 투입하여 산남동 일대 5개소에서 실시되었으며, 통행량이 거의 없는 시간대임에도 상대적으로 많은 음주운전자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지난해 기준 도내 음주운전 교통사고 중 심야·새벽시간대 사고가 약 10%정도를 차지하는 등 여전히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어 권역별 새벽시간대 음주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으로 음주운전은 반드시 단속된다는 인식하에 음주운전 근절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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