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충북대, 초등생 대상 생활과학교실 운영

미래를 선도할 과학자 양성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2/22 [23:15]

 


브레이크뉴스 충북임창용 기자=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따르면 자연과학대학 부설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을 오는 35일부터 청주기적의 도서관, 글마루 도서관, 성무책마루 도서관, 오창쌍용규장각 도서관, 복대1동주민센터 등에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생활과학교실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구환경에 대해 고민해보는 탐구실험을 통해 우리 환경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다양한 생각을 끌어내고, 미래의 과학기술을 체험해볼 수 있는 증강현실을 통해 인체와 행성 탐험하기, CSI 과학수사대, 빨대로 스피커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쉽게 다양한 과학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비는 무료며, 재료비는 회당 3,000원으로 학기별로 각 10회씩 운영한다. ,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및 한 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가정의 학생은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충북대 자연과학대학 부설 과학기술진흥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생활과학교실은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 친화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학교 밖 과학체험프로그램으로 지난 2004년부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의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과학문화의 확산과 청소년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공익목적의 사업으로 2018년도 전국 생활과학교실 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매우 우수평가를 받았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