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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당권도전…황교안과 오세훈의 운세비교

황교안의 우세승과 당선이 예측되는 제3차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9/02/23 [05:38]

 

▲ 노병한 자연사상칼럼니스트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3차 자유한국당 전당대회(2019-02-27)에 당대표로 출마한 <오세훈과 황교안의 당권도전 운세>를 일반 언론에 공개된 <생일(生日)사주를 기준>으로 비교해 본 결과 황교안의 우세승 당선이 예측된다고 할 수 있다.

 

오세훈<전 서울특별시장>의 사주와 2019년도 운세 특징

극신약(極身弱)사주1960-11,18, 00:32분생

녹색신호등의 대용(大用)대운2013년에 종운(終運)

대용(大用)대운의 여기(餘氣)2019년에 무()존재

庚丁戊庚

子酉子子육편관(六偏官)사주, 삼정관(三正官)사주

관성(官星)=관록(官祿)이 혼탁(混濁)한 사주

2019기해(己亥)기토(己土)=식신(食神), 해수(亥水)=정관(正官)

2019갑오(甲午)의 정인(正印)대운=기신(忌神)관희신(官喜神)

2019+2병인(丙寅)의 겁재(劫財)월운=기신(忌神)

 

 

▲ 황교안의 사주원국, 오세훈의 사주원국     ©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황교안<전 국무총리>의 사주와 2019년도 운세 특징

신중화(身中和)사주1957-04,15, 08:30분생

녹색신호등의 대용(大用)대운2018년에 종운(終運)

대용(大用)대운의 여기(餘氣)2019년에 유()존재

壬丙乙丁

辰戌巳酉일편관(一偏官)사주,일정관(一正官)사주

관성(官星)=관록(官祿)이 청명(淸明)한 사주

2019기해(己亥)기토(己土)=상관(傷官), 해수(亥水)=편관(偏官)

2019무술(戊戌)의 식신(食神)대운=기신(忌神)관기신(官忌神)

2019+2병인(丙寅)의 정인(正印)월운=희신(喜神)

 

황교안의 우세승이 예측되는 주된 이유는 주요 경쟁자 오세훈의 경우, 생일(生日)사주만을 기준으로 한 대용(大用)대운이 6년 전인 2013년에 이미 종료되어 그 힘이 왕성하지 못해 상대후보를 누르고 위로 승천해 오를 수 없는 미약한 운세이기 때문이다.

 

역시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경우도, 녹색신호등이 켜져 지난 30년간 함께하며 진행되어 온 대용(大用)대운의 운세도 201924일 입춘(立春)을 기점으로 모두 다 종료된 것으로 관찰되는 운세다.

 

그러나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게는 지난 30년간 진행되어 온 녹색신호의 등불인 대용(大用)대운의 여기(餘氣)가 잔여운기로 아직 남아서 2019년 상반기 현재 돕는 형국이므로 충분히 경쟁자를 물리치고 자유한국당 당()대표에 당선되어 등극할 것으로 예측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세상만사는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나 할까?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에 당선되어 당()을 이끌어도, 결국에는 운세가 꺾여 2020415일 국회의원 총선을 3개월 앞둔 시점, 공천권을 행사하는 시점인 20201월에 또 한 번의 파란만장한 역경을 맞이할 운세이기 때문이다.

 

<집필후기>20201월에 맞이하는 대 격변의 초대형 암초(暗礁)를 황교안의 운세로 과연 어떻게 이겨내고 스스로 극복해낼 수 있는 지혜와 대안이 있을까? 그것이 궁금하다. 그러나 여기서 분석의 기준으로 다룬 황교안과 오세훈의 출생정보가 다를 경우에는 그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음을 밝혀둡니다. 또한 운명예언에서 절대나 100%는 신의 영역임을 덧붙인다. nbh1010@naver.com

 

/노병한:박사/한국미래예측연구소(소장)/노병한박사철학원(원장)/자연사상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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