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철폐를 주장하는 420장애인차별투쟁연대의 시위로 인해 대구시내 대중교통 대란이 우려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이들은 5일 오후4시35분 현재 , 2.88중앙기념 공원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어 시청까지 3보1배 행진을 벌일 계획이다. 이 일대의 교통체증이 우려되는 대목이다. 이어 이들은 시청에 도착한뒤 뿔불히 흩어져 대중교통(시내버스, 지하철)에 탑승하는 퍼포먼스도 벌인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될경우 퇴근길 교통정체가 불보듯한 실정이다. 이에대해 대구시 관계자는 현재로는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대구 중부서는 이에 대비해 경력6개중대 500여명을 시위 현장에 배치 만일의 사태에 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