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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9~12월 항공권 미리 특가..보라카이 9만2300원

최애리 기자 | 기사입력 2019/07/24 [09:36]


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9~12월 국제선 항공권을 미리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는 홍콩, 다낭, 보라카이, 코타키나발루, 괌, 씨엠립 등 인기 휴양지를 비롯해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특가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며, 탑승기간은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홍콩 7만5900원부터, 다낭 8만2300원부터, 보라카이·코타키나발루 9만2300원부터, 괌 12만5400원부터. 씨엠립 14만2300원부터다.

 

얼리버드 항공권은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에어서울의 제휴 카드사인 삼성카드, 우리카드로 결제 시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달 31일까지 삼성카드의 ‘American Express Gold’와 ‘THE 1’으로 결제하면 최대 8만원 캐시백 혜택을, 우리카드의 ‘카드의정석 Unimile’로 결제하면 최대 5만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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