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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최애리 기자= 에어서울이 무료 위탁 수하물까지 제공하는 국제선 ‘기습 특가’를 실시한다.
이번 ‘대 특가의 기습’ 이벤트는 괌·보라카이·코타키나발루·씨엠립 등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한다.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을 포함한 편도 총액은 괌 11만800원부터, 보라카이 12만2100원부터, 코타키나발루 13만2100원부터, 다낭 13만2100원부터, 씨엠립 17만2100원부터다.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한정 판매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탑승기간은 올해 9월 30일까지다.
특히, 이번 특가는 위탁 수하물 1PC(괌 노선은 2PC)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에 한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웹/앱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